패닉 - 내 낡은 서랍속의 바다 작성자Digsy| 작성시간10.08.26| 조회수144|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괭유나 작성시간10.08.27 패닉 앨범 두개를 갖고있는데, 둘다 테이프라서 하루에 몇번 정해놓고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늘어난다고 언니한테 쳐맞던 기억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요환이 작성시간10.08.27 으.... 노래방에서 자주부르는 노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Peppermint 작성시간10.08.27 예전 밴드에서 커버했던 곡이에요. 난 이리 어리석은가 부분 코러스를 열창했던 기억이 나네요. 베이스가 정말 근사한 노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omnium 작성시간10.08.27 전 이 가사가 너무 좋아요. 가끔 기분 안 좋을 때 가사를 생각하면서 듣곤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공진 작성시간10.08.29 패닉 3집을 구하기 위해 중고 사이트를 여기저기 뒤졌던 생각이 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General Dread 작성시간10.09.01 가사도 좋고, 이적 목소리도 좋고. 가요가 참 좋은곡이 많은데 말이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