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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 감상

1/30 효음【曉吟】 - 강백년【姜栢年】

작성자열정99(이광우)|작성시간22.01.25|조회수365 목록 댓글 0

1/30 강백년姜栢年효음曉吟

小雨絲絲濕一庭【소우사사습일정】 가는 비가 보슬보슬 온 뜰을 적시는데

寒鷄獨傍短墻鳴【한계독방단장명】 추위에 떠는 닭만 낮은 담장 가에서 운다.

幽人睡起身無事【유인수기신무사】 묻혀 사는 사람, 잠 깨어 일어나 아무 일 없어

徒倚南窓望翠屛【도의남창망취병】 다만 남창에 기대어 푸른 산병풍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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