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연주자들과 새로운 음악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완전히 다른건 아니구요 ㅎ
표면적인 컬러와 연주자 간의 교감이 어느 정도 다르기 때문에 거기에서오는 긴장과 쾌감을 동시에 느끼고자 곡도 새롭게 쓰고 연주를 계쇡하게 되었습니다. 공지가 늦었지만 오시면 즐겁게 보실 수 있을거 같습니다. ㅎ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리드모스'라는 일렉트로닉 재즈 그룹을 오랫동안 리드해온 피아노에 김철수, 최근 'Actress'라는 2집 앨범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베이시스트라고 할 수 있는 이성찬,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미국 서부에서 만나서 그의 연주를 좋아하게 된 드러머 황정관, 이상의 라인업 입니다 그럼 오늘 뵐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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