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에버크롬비의 선율을 되뇌이고 있으니 마치 고향에 온 듯한 기분이다.
플링 온-오프에 의해 매끄럽게 끊임없이 펼쳐지는 이야기 같은 그의 프레이즈는
비밥스케일, triad upper structure, 펜타토닉 등 고급소스? 들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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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planetearth71 작성시간 11.01.10 어떤 연주자들은 카피를 권장하고 어떤 연주자들은 만류하던데 오방님은 트랜스크립션을 오랫동안 꾸준하게 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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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banguita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1.10 ㅎ 만류하는 사람들은 음악에 천부적인 걸 가진 사람들이고....그게 없는 사람들은 열심히 하는거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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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lanetearth71 작성시간 11.01.10 권유하는 사람, 만류하는 사람 모두 대단한 사람들이라 어떤 의견이 더 좋은건지 잘 모르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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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vsaa867 작성시간 11.01.23 자기한테 맡는걸 하심될듯 ㅎㅎㅎ 전 넓게 생각해보면 둘다정답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