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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Transcriptions

Yatra-ta (Tanya Maria Piano Solo)

작성자obanguitar|작성시간11.06.01|조회수2,477 목록 댓글 0

 

첨부파일 yatra-ta Copy 1.mp3

 

첨부파일 yatra-ta.pdf

 

 

 

심각하게 솔로의 리듬을 고민하다보면 마치 퍼커션을 연주하듯 건반을 두드리는 피아니스트들이 부러울 수 밖에 없다.

최근의 걸출한 기타리스트들의 의해 많은 부분 기타의 연주영역이 늘어난 것이 사실인데.. 그들 대부분의 연주를 곰곰히

분석해보면 다른 악기에서 힌트를 얻어 스타일을 만든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빌 에반스의 솔로가 마치 관악기가 끝없이 뿜어대는 라인같았다고 표현한 것 처럼 최근 피아노의 퍼커시브한 면에서

뭔가를 배워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하다 예전에 카피애 놓은 Tanya Maria라는 브라질의 기인같은 여성피아니스트의

유명한 연주를 찾아보게되었다.  

 

그러나 여러 손가락을 이용하여 넓은 건반영역을 사용하는 피아노의 프레이즈를 연주하는 것은 쉬운일이아니다.

첫 번째로 걸리는 부분이 도약하는 오른손의 피킹인데.. 정확한 얼터네이티브피킹이 완성되지 않았다면 소리, 또는

리듬이 명료하게 표현될 수 없을 것이다.

 

학교에서 레슨을 하면서도 많이 강조하는 부분이지만 라틴음악은 현대 유행음악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고있기 때문에

항상 연주하려 애쓰고 그들의 멜로디 모양과 코드웍, 그리고 리듬 등을 역사나 대가들의 음악들 통해 꼭 배우길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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