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역시한국다운 더위입니다.
지난번 2주동안 잠시 알포빌에있었습니다.
하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바쁜시간들이어서 전화도 못드리고 왔네요.
이아네 모든 가족분들 잘 지내시지요.
항상 새로운 일들이있지만 저희식구들에게 아주 기쁜소식이 있습니다.
저희집에 식구가 늘게되었습니다.
10월에 가면 초대할께요.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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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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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위그노 작성시간 07.07.24 새 식구가 늘 것이라시기에 언듯 강아지가 새끼를 낳나...라고 생각하다간, 그것이 아마도 며느님을 맞이하는 경사인 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답니다.^^ 사실이면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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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희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7.25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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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위그노 작성시간 07.07.27 희진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희들은 잘 지내고 있고, 이야는 중국 북경에 6개월 기업 연수 갔고, 신이와 도선이는 카나다 이모댁에 한달 간 갔답니다. 20년만에 처음으로 아이들 없이 둘만 있으려니 좀 이상합니다^^ 10월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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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희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7.27 세상에 ! 아이들 모두 없는 귀한시간 행복한시간되세요. 나이들수록 남편과 아내가 제일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