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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광장

어느듯 가을

작성자전인호|작성시간08.09.09|조회수25 목록 댓글 1

전인호 입니다.

시간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가슴 속 어느 구석으로 자리하고 다시 사라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멈출수 없다면 즐기라고 하는 격언이 있듯이

지구  플라넷 어느 한자리에

우리의 흔적은 자리 하겠지요.

그것은 또다른 기다림 일까요?

 

너무 오랜 만입니다.

한번 뵐수 있기를

조안정에서 전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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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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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위그노 | 작성시간 08.09.10 반갑습니다^^ 건강하시지요? 지금 계신 곳 이름이 조안정이라 참 멋있는 이름입니다. 언제 그 조안정 루각에 올라 담소 나눌 날 기대합니다. 작은음악실에 답례로 "이별이 너무 길~다..."노래 한 곡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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