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더 토마스 복음에 관심이 가는군요.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토마스 복음 공부 모임을 5회 정도 가졌습니다.
위그노님의 <토마스 복음서>를 낭독하기도 하고,
토마스복음서에 관한 책을 요약해서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모두에게 몹시 고무적인 모임이었습니다.
또 저는 대구에서 "Q 복음서와 원시 기독교"라는 주제로 5주간 강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Q를 주제로 했지만 지나가면서 토마스 복음서와 나그-함마디 문헌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아는 만큼 소개했습니다.
빨리 곱트어를 배워 원어로 토마스 복음을 읽어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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