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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님의 차트]
o 나이: 29세(F), 161cm
o 체중변화: 53.8kg -> 51.5kg (-2.3kg/1개월)
체지방: 14.6kg -> 12.1kg (-2.5kg/1개월)
o 시술부위: 허벅지 안쪽 + 엉덩이 (1900cc)
2008년 5월 허벅지 안쪽과 엉덩이 부위를 재수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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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전 지방흡입 한달째
[허벅지안쪽, 엉덩이 시술] [허벅지안쪽, 엉덩이 시술]
지방흡입전 지방흡입 한달째
[허벅지안쪽, 엉덩이 시술] [허벅지안쪽, 엉덩이 시술]
2008년 6월 19일 허벅지 지방흡입 체험담에
'하마'님께서 직접 올려주셨던 후기에요 ~
허벅지랑 엉덩이 수술한지 정확히 한달 하고도 이틀 되었어요..^^
매일 바쁘다는 핑계와 수술 경과를 좀 지켜보자는 마음에..
미루다보니..
벌써 시간이 이만큼이나 흘러버렸네요~~
5월 17일날 수술했구요..
오늘로 8회 사후 관리도 모두 끝이 났습니다..
제 회복과정을 돌이켜 보면..
수술 전 54였던 몸무게가..
수술 후 붓기 때문에 몸무게가 57.6까지 나가더라구요..
이틀 뒤 병원가니 56정도..
수술 당일 부터 4일 정도까지는 좀 뻐근하긴 했지만..
그런대로 괜찮았어요~~
그런데 5일째 부터 슬슬 아프기 시작하더니
10일째 되는 날까지는 꼼짝도 하기 싫더라구요..
제가 원래 아픈거 못 참는 왕 엄살쟁이거든요..ㅠ.ㅠ
그러다가 11일째 되던날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상처 때문에 망설이다..
그래도 신나게 놀아야 한다는 생각에 실컷 물놀이를 했더니..
신기하게도 움직임이 훨씬 편하더라구요..^^
허벅지 안쪽이 심하게 뭉쳐서( 10~12일째 정말 심했었어요ㅠ.ㅠ)
터져 버릴 것만 같았는데..
그것도 말끔히 풀렸어요..^^
그리고 그 이후로는 (15일째 후부터..)
전혀 아픈 곳도 없고..
움직이는데 불편하지도 않고..
수술 전과 똑같이 생활하고 있어요..^^
사후 관리 받을 때도 전혀 아프지 않았구요..
다만..
멍이 좀 오래가서..
다른 분들은 2주 쯤 지나면 거의 괜찮아지셨던 것 같은데..
저는 한달째 되던 날까지도..
다리 군데군데 멍 자국이 남아있었어요..
발목 까지 멍이 내려와서 짧은 치마는 못 입겠더라구요..
그러다가 어제 좀 더 옅어지더니..
오늘은 더 좋아졌네요^^
오늘 마지막 체지방 체크해보니..
몸무게는 54에서 52
체지방은 14에서 12
수술 후 운동 하나도 안하고..ㅠ.ㅠ
식이요법도 안 한거에 비하면..ㅠ.ㅠ
만족해요..^^
게다가 오늘 캔디님께서 수술 전 후 사진 보여주시면서..
한 달 째인데..
이 정도면 경과가 좋다고 칭찬(?) 해 주셔서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답니다..ㅋㅋ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운동하고.. 음식 조절도 잘 해서..
한달 뒤 사진 찍을 때는 더 예뻐진 모습으로 병원에 가야겠어요..^^
마지막으로..
예쁘게 수술해 주신 원장님..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신 이사님..
수술 당일 마지막까지 후처리 해주시느라 고생하셨던 하이봐님..
말썽꾸러기 우리 아기를 너무너무 예뻐해 주신 관리실 향희 선생님..
덕분에 아기랑 함께 편하게 관리 잘 받았어요~~^^
바나나 주신 이후로 우리 아기가 더 좋아해요..^^
한결같이 친절하고 밝게 웃으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지루해 하는 울 아기 매번 간식 챙겨주시고 예뻐해 주신 캔디님..
듣던대로 너무 친절하세요~~^^
게다가 예쁘시기까지..^^
모두모두 너무 감사했어요~~
한 달 후에 더 날씬해진 모습으로 찾아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