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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시술후기

[허벅지+엉덩이]29세(여)ㅣ허벅지 안쪽, 엉덩이 지방흡입 재수술 한달째

작성자캔디|작성시간08.07.03|조회수3,808 목록 댓글 16

 

 

 

 

 

[하마님의 차트] 

 

   

 

 

     o 나이: 29세(F),  161cm

 

     o 체중변화: 53.8kg -> 51.5kg (-2.3kg/1개월) 

 

       체지방: 14.6kg -> 12.1kg (-2.5kg/1개월)

 

     o 시술부위: 허벅지 안쪽 + 엉덩이 (1900cc)

 

 
     o 일년전 타병원에서 허벅지 지방흡입 시술을 받으신 후,

 

       2008년 5월 허벅지 안쪽과 엉덩이 부위를 재수술 하심.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방흡입전                                                 지방흡입 한달째

                           [허벅지안쪽, 엉덩이 시술]                             [허벅지안쪽, 엉덩이 시술]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방흡입전                                                 지방흡입 한달째

                           [허벅지안쪽, 엉덩이 시술]                              [허벅지안쪽, 엉덩이 시술] 

 

 

 

 

 

2008년 6월 19일 허벅지 지방흡입 체험담
'하마'님께서 직접 올려주셨던 후기에요 ~

 

 

 

 

허벅지랑 엉덩이 수술한지 정확히 한달 하고도 이틀 되었어요..^^

 

매일 바쁘다는 핑계와 수술 경과를 좀 지켜보자는 마음에..

미루다보니..

벌써 시간이 이만큼이나 흘러버렸네요~~

 

5월 17일날 수술했구요..

오늘로 8회 사후 관리도 모두 끝이 났습니다..

 

제 회복과정을 돌이켜 보면..

 

수술 전 54였던 몸무게가.. 

수술 후 붓기 때문에 몸무게가 57.6까지 나가더라구요..

이틀 뒤 병원가니 56정도..

수술 당일 부터 4일 정도까지는 좀 뻐근하긴 했지만..

그런대로 괜찮았어요~~

 

그런데 5일째 부터 슬슬 아프기 시작하더니

10일째 되는 날까지는 꼼짝도 하기 싫더라구요..

 

제가 원래 아픈거 못 참는 왕 엄살쟁이거든요..ㅠ.ㅠ

 

그러다가 11일째 되던날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상처 때문에 망설이다..

그래도 신나게 놀아야 한다는 생각에 실컷 물놀이를 했더니..

신기하게도 움직임이 훨씬 편하더라구요..^^

 

허벅지 안쪽이 심하게 뭉쳐서( 10~12일째 정말 심했었어요ㅠ.ㅠ)

터져 버릴 것만 같았는데..

그것도 말끔히 풀렸어요..^^

 

그리고 그 이후로는 (15일째 후부터..)

전혀 아픈 곳도 없고..

움직이는데 불편하지도 않고..

수술 전과 똑같이 생활하고 있어요..^^

 

사후 관리 받을 때도 전혀 아프지 않았구요..

다만..

멍이 좀 오래가서..

 

다른 분들은 2주 쯤 지나면 거의 괜찮아지셨던 것 같은데..

 

저는 한달째 되던 날까지도..

다리 군데군데 멍 자국이 남아있었어요..

발목 까지 멍이 내려와서 짧은 치마는 못 입겠더라구요..

 

그러다가 어제 좀 더 옅어지더니..

오늘은 더 좋아졌네요^^

 

오늘 마지막 체지방 체크해보니..

몸무게는 54에서 52

체지방은 14에서 12

 

수술 후 운동 하나도 안하고..ㅠ.ㅠ

식이요법도  안 한거에 비하면..ㅠ.ㅠ

만족해요..^^

 

게다가 오늘 캔디님께서 수술 전 후 사진 보여주시면서..

한 달 째인데..

이 정도면 경과가 좋다고 칭찬(?) 해 주셔서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답니다..ㅋㅋ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운동하고.. 음식 조절도 잘 해서..

한달 뒤 사진 찍을 때는 더 예뻐진 모습으로 병원에 가야겠어요..^^

 

마지막으로..

예쁘게 수술해 주신 원장님..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신 이사님..

 

수술 당일 마지막까지 후처리 해주시느라 고생하셨던 하이봐님..

 

말썽꾸러기 우리 아기를 너무너무 예뻐해 주신 관리실 향희 선생님..

덕분에 아기랑 함께 편하게 관리 잘 받았어요~~^^

바나나 주신 이후로 우리 아기가 더 좋아해요..^^

한결같이 친절하고 밝게 웃으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지루해 하는 울 아기 매번 간식 챙겨주시고 예뻐해 주신 캔디님..

듣던대로 너무 친절하세요~~^^

게다가 예쁘시기까지..^^

 

모두모두 너무 감사했어요~~

 

한 달 후에 더 날씬해진 모습으로 찾아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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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솔솔-- | 작성시간 08.11.15 엉덩이 부럽습니다..허벅지 라인도 이쁘구요
  • 작성자싸랄라 | 작성시간 08.11.20 마음 따뜻해지는 후기여요 ㅋ
  • 작성자에라디야 | 작성시간 08.11.20 탄력운동이 또 중요한거군요^^
  • 작성자가을~ | 작성시간 08.11.20 와우 대단하세요 부럽습니다
  • 작성자미니익 | 작성시간 08.11.24 엉덩이 부러워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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