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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오영숙(닉 : 목련) 시집 '바닥의 말' <현대시학>

작성자미소.|작성시간26.06.21|조회수14 목록 댓글 0

 

작가소개

오영숙

경북 김천 출생하였으며 2016년 『시문학』으로 등단하였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시인회의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시집 『꿈꾸고 싶어요. 나는 아직도』 『바닥의 말』

 

목차

시인의 말

 

1부

바닥의 말

수평선을 바라보며

나이테의 표정

몽돌

하루를 펼치다

강인한 생명력

이름다운 손길

햇볕 좋은 날

봄꿈을 꾸기도 전에

다섯칸의 사람

돌들의 별사(別辭)

뉘 모를까

성찰의 시간

 

2부

비상구

불현듯

부자의 뒷모습

책장을 돌아보며

오랜 친구

그날의 함성

묵언

숲속의 씨앗 하나

봄의 수채화

삼엄한 경계

그리운 고향

비단길

가을이 기울어 가네

풀벌레 소리

 

3부

성묘

아이들이 꿈꾸는 지구

아침 햇살처럼

교감

공허한 하루

아늑한 단칸방

갈매기의 꿈

낡은 수첩

나만의 공간

미완의 꿈

두 갈림길

들녘을 누비다

야유회

새벽 산사 (山寺)에서

 

4부

때 절은 글씨체

바다의 마음도 내 마음 같아

구조조정

잡초

호젓한 길

낙엽의 말

살구꽃 향기

자연의 소리

목화솜 이불

봄을 기다리는 마음

겨울잠

 

해설

겸허한 삶의 지평과 생명 서사의 시 - 유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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