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보나 이백같이/백석 작성자시소리| 작성시간05.02.28| 조회수203|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加乙川 작성시간05.03.02 백석시인이 뱉아내는 쓸쓸함이란 단어를 되뇌어 보니 아, 어찌 할 수 없는 쓸쓸함에 팔에 소름이 돋는 걸 봅니다 , ...왜 이 시를 읽고 있는 데 천상병의 싯구가 떠 오르는 걸까요? .아, 인생이란 얼마나 깊은 것인가 ? .얼마나 깊은 것이기에 이리도 쓸쓸한 시간앞에 있는 것인지 , 백석의 시밭에 풍덩 눈물 흩뿌려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