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전회(회장 박중선)는 '26.6.10(수) 12시 창원역앞 곰달청기와에서 3차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서로 반갑게 인사하면서 이날 참석하지 않은 장맹수,이만식,황인범회원의 안부를 서로 염려하면서 박중선회장은 인삿말을 건강에서 부터 시작했다.
회장 인사말씀
참석이 어려운 팔순을 넘긴 분들이 소원해하지 않도록 우리 회원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챙겨야 한다고 말하면서 연말 정기총회때 방안을 협의하자고 말했다.
요즘 대세인 파크골프에 대화를 하면서 올해 해전회자체 8인경기를 구상해 보자고도 말했다.
자리를 끝내고 가까운 스타벅스에서 시원한 빙수와 음료를 김창규회원께서 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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