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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회 6월 테니스써클 이벤트 활동

작성자沙溪 김용학|작성시간26.06.22|조회수11 목록 댓글 0

26.6.18, 맑음,

 

초여름 청명한 날,

볕이 따갑고 습하였지만 간간이 바람이 불어와 땀을 식히는 날이었습니다. 뜨거운 태양처럼 열정이 넘치는 회원들이 모여 게임도 하고 이벤트를 가졌습니다.

 

회장의 제안으로 서브 정확도를 높이기 위하여 서브 박스에 타깃을 놓고 서브 정확도 시합을 하였습니다. 최영주 회원이 타겟을 두 번이나 맞추어 일등을 하였습니다이어서 개인별 서브 볼의 스피드 측정 시험을 하였습니다. 스마트폰에 의지하여야 하기에 직관적으로 알 수는 없었지만, 시도가 좋은 이벤트였습니다.

 

땀을 바람에 날리고 운동으로 몰려오는 허기를 달래는 뒤풀이는 뽀글뽀글에서 가졌습니다식사 전 매월 시행하는 생일 축하 자리로 김용학 회원의 생일을 축하해 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또한 회장의 제안이었고 테니스 클럽을 더욱 멋지게 운영하려는 디테일이 보이는 순간 들이었습니다뒤풀이 시간이야말로 오순도순 게임 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 건강 이야기.. 등이 길게 펼쳐졌고 오늘은 특히 김용학 회원의 강의 후담을 중심으로 관심을 주고받았습니다.

 

다음 주에는 경기지회와 친선경기를 갖기로 하고 참석인원 등에 대한 논의를 하고 일정을 마쳤습니다.

 

▣ 지난 테니스써클 활동 참석자(가나다순)

5/28 회장(오왕균), 장영칠, 이성국, 장인창, 추규엽

6/04 회장(오왕균), 박의화, 장영태, 장관하, 이성국, 장인창

6/11 회장(오왕균), 김진태, 장인창, 추규엽,

6/18 회장(오왕균), 김용학, 이성국, 장인창, 추규엽

 

사진

지난 4주간 기억에 담을 만한 장면과 이벤트를 선별하여 올립니다.

사진 1: 뒤풀이와 생일 파티 그리고 일상 관심사 대화

사진 2: 5월의 화려한 장미를 배경으로 대화

사진 3: 막간 대화 중

사진 4: 멋진 서브자세(오왕균 회장)

 

6/18일 뒤풀이, 생일파티, 즐거운 우리의 대화와 정보교환
5월의 끝자락에서 장미를 배경으로 게임중 휴식과 커피 한 잔과 게임분석에 열중
게임 막간 휴식을 하면서 대화에 빠져든다~~~
멋진 테니스 자세네요. 근데 공이 어디까지 올라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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