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감님을 사이에 두고
할멈과 새각시가 싸움하는 장면
새각시가 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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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싸리님의 플래닛입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영희 작성시간 06.07.24 추임새를 "얼쑤"하고 넣으면 너무 신이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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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남하 작성시간 06.07.24 선뱅님의 옛날 사진도 오려보시고 다시 한번 시작해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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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권영이 작성시간 06.07.24 노랑치마저고리가 새각시같기도하고....아닌가여? 잘몰라서리...배꼽저고리가 선배님이셔요? 키를 보면 배꼽저고리가 선배님같기도하고... 암튼 재밌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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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참편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7.25 배꼽저고리가 저 맞아요. 한때는 한국 문인대표로 해외문학 심포지움때 불려다니기도 했답니다. 공짜 여해을 한거죠 .이천에 내려오는 해에 la행사때도 오길 바랬는데.....약국 처음 하느냐고.....생각해보면 la로 갔어야 했다는 생각이....인생이 넘 짧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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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병수 작성시간 06.07.26 아유~~재밌던 시절 이셨네요....30대 그 열정을 지금도 이 엠에스 공간에 쏟아 부우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