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여러 질문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1. p.350 상대평가와 절대평가에서
상대평가의 특징으로 구성원의 실력 수준을 정확히 알기 어렵고 저성과자에서 피드백을 주기위한 평가의 구체성이 결여된다.
>> 쉽게 이해하기 위해, 판매원을 예로들면 절대에서 c등급 (아 10개 밖에 못 팔아서 c구나), 상대평가에서 c등급(아니, 10개나 팔았는데 c야?) 로 이해 하면 될까요? 그런데 "실력 수준을 정확히 알기 어렵다."는 이해가 안 됩니다.. 조직 입장에서는 실력수준을 다 알고 있는거 아닌가요..?
2. p.288 승진에서
승진은 현재 수행하는 것보다 더 나은 직무로 이동과정, 더 나은... 권한및 책임.. 임금등의 증가이다.
여기서 권한,책임이 직무충실에서 말하는 권한,책임과 같다고 보면되나요? (직무충실 >> p,d,s 범위 증가 >> 계층 감소>> 승진과 비슷한 결과??)
3. p.87 조직에서의 업무단위에서
직위(한 사람에게 부여된 과업의 합계), 직무(유사한 직위들이 모인 하나의 일의 범위) 모퉁이에 (직위,직무등의 개념은 구분되는 것이지만, 명확히 구별하여 사용하는 경우보다는 유사한 의미로 사용.)
직무분석,평가,설계에서 특히 "설계" 전문화,확대화 등이 "과업"을 기준으로 서술하고 있는데,
위 업무단위 개념을 구체적으로 문제에서 묻는게 아니라면, 직무를 과업의 합계로 이해하고 서술해도 될까요?
4. p.201 바이오데이터
바이오데이터를, 선발도구가 아닌 얻어지는 정보라고 보는 게 맞나요?
그러니까 바이오데이터가 지원서나 면접,시험등과 동일한 위상이 아니라,
지원서, 자기소개서 등을 통해 얻어지는 정보이며, 이 "정보"를 활용하는 방법이 바이오 데이터이다. 라고 이해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