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겐벨리아의 문 작성자단꽃| 작성시간26.06.19| 조회수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여 백 jskim 작성시간26.06.20 한국에서 남미의 고택을 운치있게 표현하셨네요 ~~~꽃의 어울림이 넘좋습니다 부켄빌리아의 고향이 남미라멕시코의 추억이 ᆢ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단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감사합니다 선생님부겐벨리아의 문이란시제를 먼저 떠오르게 한 피사체였습니다태양의 곳에 정열적으로피어나는 꽃!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채복석 작성시간26.06.22 이야기가 담긴프레임 안에 프레임느낌으로감상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단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이야기가 담긴 프레임 안에프레임 느낌이라는 댓글이더 감동으로 다가옵니다.상아빛 기둥을 타고 오르는부겐빌레아를 담으며어느 열정의 도시를 생각하였었습니다선생님 깊은 시선으로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