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노트
눈을 감아도 선명히 선을 그리며
남는 풍경이 있다. 초여름의 뜨거운
공기 속에서 유난히 붉게
일렁이던 장미 !!
카메라는 멈춰 있는 시간을 기록하는
도구라지만, 때로는 흐르는 시간과
감성의 궤적을 고스란히
담아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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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노트
눈을 감아도 선명히 선을 그리며
남는 풍경이 있다. 초여름의 뜨거운
공기 속에서 유난히 붉게
일렁이던 장미 !!
카메라는 멈춰 있는 시간을 기록하는
도구라지만, 때로는 흐르는 시간과
감성의 궤적을 고스란히
담아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