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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기(여 백)

붉은 기억의 길

작성자여 백 jskim|작성시간26.06.15|조회수22 목록 댓글 2

아련한 안개와 붉은 양귀비 꽃밭 사잇길을
걷는 이의 뒷모습은 하나의 꿈속에
프레임으로 몽환적이었다 .

중첩 시선은 시간의 흐름을 멈추게 하고
평면 너머의 세계로 확장시킨다
안개와 꽃의 생명력이 만나 묘한 긴장감과
평온함이 동시에 공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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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단꽃 | 작성시간 26.06.16 다중 촬영의 멋진
    작품을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여 백 jski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좋게봐주셔 ㅡㅡ
    감사합니다
    편안한날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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