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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기(여 백)

바람이 머문자리

작성자여 백 jskim|작성시간26.06.19|조회수24 목록 댓글 2

작가 노트
바람이 머문자리
끝없이 펼쳐진 하늘과 잔잔한 바다
오랜시간 파도와 바람이 빚어낸 바위는
자연이 만들어낸 고요한
시간을 품고 있다.

이 작품은 넓게 열린 자연공간 속에서
인간의 존재가 얼마나 작은지, 그리고
자연 앞에서 느끼는 경외와 평온을
담아내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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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여 백 jski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구름이 좋은날 ㅡㅡ
    제부도 매바위를 바라보며 ᆢ
    회원님들 넓은 바다풍경 보시고
    시원한 주말보내십시요
  • 작성자단꽃 | 작성시간 26.06.19 아, 시원한 풍경 오늘 같은 날
    가고 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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