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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기(여 백)

꿈결을 거닐다

작성자여 백 jskim|작성시간26.06.22|조회수21 목록 댓글 3

작가 노트
정형화된 순간을 기록하는 것보다, 그 순간
내 눈과 마음에 머물렀던 "시간의
흐름" 을 담고 싶었다 .

황금 물결속 붉은 양귀비 꽃잎들은 마치
내 기억속에서 아련하게 떠오르는
꿈결 같은 순간을 거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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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여 백 jski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우리 회원님들 ㅡㅡ
    아름다운 양귀비의 춤 보시고
    즐거운 한주보내십시요
  • 작성자채복석 | 작성시간 26.06.22 꽃잎이 여리한 양귀비랑
    다중 촬영에
    조합이 좋습니다~~
  • 작성자단꽃 | 작성시간 26.06.23 다중의 깊은 멋을
    느끼게 하는 작품
    참 좋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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