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은 혁신도시라 군단위 치고는 공장이 많아요. 외국인 노동자가 많으니 다문화 가족도 당연 많답니다.
상산초 6학년 3반 교실에서는 다문화 학생들과 독도리나 배우기 열풍이 일고 있었습니다. 일명 글로벌 교실에서 한 곳을 바라보며 독도리나 운지 익히고 연주하는걸 보고 정말 놀랍고 감동이었답니다.
배운지 채 2시간도 안되었다는데...
간만에 김지환선생님도 뵈어서 좋았습니다. 김지환선생님의 학생들 지도는 언제나 웃음 가득한 교수법.
학생들 연주 실력에 감동받고 김지환선생님의 교수법에 많이 웃고 왔습니다
김지환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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