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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카 팬더 작성시간25.10.22 위에 언초님도 써주셨지만, 이렇게 모든 일에 열정적으로 참여하시고, 정성 가득한 후기 올려주시는 오카여행님같은 분이 계셔서 클럽의 일원으로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해요^^
요즘은 저도 열정이 많이 퇴색해서 예전처럼 에너지를 내게 되지 않는데^^;~ 이렇게 바쁜 와중에도 정성과 마음을 다해 에너지를 쏟아주고 나누려고 하는 그 마음이 너무 이쁘고 감사하게 느껴지네요^^♡ 정말 보물같은 존재셔요~~
저는 사실 뭔가 새로운 걸 시도하거나 익숙하지 않은 자리에 가는 건 좋아하지 않아 익숙한 범위 내에서 웅직이는 사람인데~ 요즘 오카여행님 보면서 느끼는 바가 많아요^^
알바를 하면서 열심히 돈을 벌고 그 돈으로 공연이든 활동이든 뭐든 내가 하고 싶은 것들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뭐든지 달려들어 시도하고 즐기시는 모습이 참 멋있게 사시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미루토님과 중주를 하는 경험, 정말 평생 기억에 남을 멋진 추억이 되실 듯요^^
교통편도 너무 불편하고 개인적인 일도 있어 응원도 못 갔지만, 이렇게 후기만 읽어봐도 정말 부러울 정도입니다^^
그리고 포에버님이 준비하신 아름다운 꽃다발~♡ 센스도 너무 좋으시지만 서로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챙기는 마음들이 부쩍 -
답댓글 작성자 오카여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0.24 도바킨님이 그날 제일 큰 발견이었습니다. 똑똑하신 건 알고 있었는데 말 수가 많지 않으셔서^^ 알고보니 수다쟁이셨습니다~
글이 짧고 길고는 약간 성향인 거 같아요^^
첨에 짧게 썼는데,
이걸 빼먹었네~ 요거 안 쓰면 서운하겠다~^^;;;이러면서 점점 길어지는데...꾹 참았습니다~
노안도 진행되고~
사람의 일이라는게..언제..못하게 될지..사실 모르는 일이라^^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연주 듣는게 즐겁기도하고^^
조금 활동이 가라앉아 있더라고 재밋어하는 거 보면 같이 해보고 싶기도할 수 있고~
까페분들은 어디가도 잘 분다 소리들을 실력들이여서...사실...음...새삼 신기할 것도 없겠다 생각이들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