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불때보다 소리가 많이 탁해졌는데 세척을 해야하나요?
어떻게 청소를 해야할까요..
무작정 물에 넣자니 이건 아닌것 같아서 여쭙니다ㅎ
그리고 왼쪽새끼손가락 운지구멍이 좀 큰데 이건 어떻게 해야하죠?
그냥 잘 막는 수 밖엔 없을까요?
어떻게 청소를 해야할까요..
무작정 물에 넣자니 이건 아닌것 같아서 여쭙니다ㅎ
그리고 왼쪽새끼손가락 운지구멍이 좀 큰데 이건 어떻게 해야하죠?
그냥 잘 막는 수 밖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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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그리운별하나 작성시간 13.07.19 흠....탁해졌다는게...만약 오랜만에 오카리나를 부셨다면...악기가 건조해셔서 소리가 탁해질 수 있습니다. 이런경우는 뭐 자주자주 불어주면 괜찮아 지구요..어떤 경우에라도 오카리나를 물에 담그지 마세요.. 그리고 운지구멍은...쩝 어쩔 수 없지요..그냥 잘 막는 수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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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시간 13.07.19 악기는 윗분 말씀대로 습기의 영향으로 소리가 변하기도 합니다만, 요즘 날씨에 건조한 이유는 아닌 것 같기도 한데,
가장 답을 구하기 좋은 것은 오카리나 제작자에게 물어보는 것입니다.
대량 생산이 아닌 직접 만드는 오카리나 홈페이지에 가서 글을 올리시는 게 가장 정확한 답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겉에 지저분해서 물에 담그는 경우가 있기는 한데, 악기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아니면 함부로 했다가
변형되어서 못 쓰게 될 수도 있습니다.
운지 구멍 문제는 주문할 때 요청하는 것이 좋을 테지만 이미 큰 걸 사셨으면 어떻게 할 수 없겠지만,
한번 사신 곳에다가 문의 해보시면 어떨런지요.... -
작성자한기엽 작성시간 13.07.20 오카리나 취구에 이물질이 끼어있나 살펴보시고 혹시라도 음식물 찌꺼기가 들어있다면 딱딱한 종이(명암이좋음)를 취구에 들어가게끔 잘라서 취구속에 넣어서 빼주시면되고요 혹시라도 단단한 제질로 취구를 만지다가는 오카리나 음색을 완전히 버릴수있습니다.왜냐하며 애찌(소리만들어지는곳)에 조금이라도 상처가 나면 큰일납니다.
아니면 오랜시간 연주했던 오카리나라면 각종이물질이 이끼처럼 취구 아랫부분에 붙어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애찌쪽에서 취구쪽으로 수돗물을 조금 흘려보내주시고 음식물찌꺼기 이끼같이 더덕더덕한것이 부풀면 조금전에 잘라논 종이로 취구를 긁어주시면 됩니다.
운지구는 손될 수 없습니다. -
작성자명성 작성시간 13.07.2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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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결여사 작성시간 13.07.29 처음보다 소리가 둔하다는 것은 악기가 습기를 많이 머금어서 그럴수 있습니다. 악기를 불고 난후 바로 케이스에 넣지 마시고 실내에 걸어서 보관하거나 책상위에 두어 습기를 말려주시는게 도움이 될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