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으로 오카리나를 시작한지 3개월 다 되어 갑니다
좋은 카페를 만나서 열심히 연습했더니
창립된지 2년된 저희 교회 오카리나 찬양단에서 함께 연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근데 아직 갈 길은 멀다는거 아시죠?
찬양단원들이 잘 가르쳐 주긴 하지만
그 분들 역시 저처럼 독학이나 마찬가지라서...
서로 공부 하면서 배워가고 있는데요.
잘 안되는 것이 부점 이나 세잇단음표 그리고 16분음표가 잘 안됩니다.
우리 단원들의 평균 나이가 56세입니다.
다들 그냥 오카리나가 좋아서 시작했고 3개월 정도 그냥 문화교실에서 배운게 다 거든요~~
그래서 빠른곡은 아예 꿈도 못꾸고요
쉽고 느린 곡만 하고 있습니다.
우리 단원들과 함께 좀더 수준 높은곡(?)을 연주하고 싶은데
도와 주세요.
사설이 넘 길었죠?
다시 질문드립니다.
1. 부점 연주방법
2. 세잇단음표 연주방법
3. 16분음표 연주방법
부탁드려용*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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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온새미로 최 작성시간 16.03.24 방법을 글로 적으라는건 어려울듯요^^;
그냥 음표대로 리듬을 살려 부는수밖에요!
가장좋은방법은 좋은 선생님을 섭외하는거죠! -
답댓글 작성자라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3.25 그러게요~~~연습밖에 없겠죠?
감사합니다 -
작성자안젤라(제주) 작성시간 16.03.25 온새미로 최님 말씀처럼 많은 연습으로 떠득해야 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도음이 된다면
붓점인 경우는 텅닝을 곡에 따라 투(두)~도(드)
세잇단음표인경우 드그드(트크트)
16음표 한박자에 4개있는 경우는 드그드그(트크트크) 이런식으로 연주해보시고
라엘님에 맞게 연습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라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3.25 감사해요
텅잉방법을 알려 주셔서*_*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쏭쏭이 작성시간 16.03.25 이음줄과 셋잇단음표의 표현은 곡의 느낌에 따라 달리 표현해야할 거 같은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셋잇단음표는 각음마다 텅잉을 해줘야 그 효과를 살릴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붓점 또한 텅잉의 강약(?)으로 느낌을 조절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실력도 부족한 저의 소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