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시골쌤작성시간16.05.17
노블 악기는 독주 및 합주 양쪽 모두 사용을 전제로 만들어져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범용성이 높은, 즉 무난한 특성의 악기를 만드는 것 같습니다. 호흡은 비교적 절제해서 불어야 하는 편이지만 너무 조금 먹어서 답답하거나 하진 않구요. 트리플은 초기엔 아쉬운 점이 좀 있었는데 이후 두번의 개량을 거쳐서 요즘엔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작성자온새미로 최작성시간16.05.17
이태영은 오카리나중 호흡량이 가장많이 필요한 악기로 뽑히죠! 다관 악기는 왠만한 단관악기들보다 호흡량이 적습니다! 노블트리플은 이태영 단관에 비해 호흡이 적겠죠!^^ 관 밸런스는 우리나라의 모든 다관악기들이 좋아졌어요!^^~ 그러니 음색을 보고 반음운지법의 편리성을 고려하셔야죠! 그리고 자기손에 맞는 악기가 있어요! 손가락을 미끄러지듯 운지공 이동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약간에 차이지만 연주중에는 작은차이가 연주의 큰 차이를 만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