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오렌지님께서 벌써 추억이 된 어제의 이야기를 풀어주셔서 바로 회원님들의 연주를 들어보겠습니다.
#소소한
#LOTTE(밤이여~) : 루치아노 파바로티
오랫만에 소소한님께서 나오셔서 첫번째 연주를 하셨어요.
이곡을 아무도 연주한 사람이 없다고
세계 초연이랍니다^^
#후왈라
#내 이름 아시죠 : 장민호
소소한님과 똑같은 악기지만 다른 소리가 날거라며 큰 웃음을 주고 시작하셨네요^^
#달콤카세트
#모든 날 모든 순간
사랑스러운 팀이름이지요?
주고 받는 두분의 호흡이 오랜시간 같이 하신게 느껴졌어요
#도바킨
#Dark Cloud(먹구름) : 고바야시마사토
오늘을 위해서 그 동안 준비하신게 아닌가 할 정도로 깊이있는 소리가 모두의 마음을 움직였어요
#제비꽃
#가리워진 길 : 유재하
가수 이수현의 노래를 듣고 감동받았고
연주는 정동원 버전으로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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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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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비꽃 작성시간 26.06.21 실내연습실 정모때마다 장소 찾느라 무지 헤매곤해서 일찍 길을 나섰는데 길에서 도바킨님 만나 함께 빗 속을 헤매였네요ㅋ
연습실은 아주 넓고 쾌적했는데 회원님들이 안 오셔서 목 빼고 기다렸는데
다들 근처에서 헤매다 오신 무용담이 쏟아졌지요ㅎ
언제 어디서 들어도 신선하고 기대되고 설레는 회원님들의 연주 너무 듣기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오신 한태주님의 연주 소리가 뭉클 따뜻 편안하게 우리들을 감싸고 이어주는 듯 느껴졌습니다!
오카리나 고이 접어두고 계신 회원님들~~♡
함께 오카리나 불어요~~~^^
백작부인님의 예쁘고
낭랑한 새소리2를
한태주님과 함께 들었어야 했는데 아까워요!!
백작부인님의 영상후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