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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치안 짤

작성자구름여행| 작성시간21.03.11| 조회수548|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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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구름여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3.11 저도 자전거 몇 번 당해봄. ㅠ ㅠ
    안장만 빼간 적도 있고 자전거 통으로 사라진 적도 있고.
  • 작성자 박라온 작성시간21.03.11 노트북, 핸드폰은 안 가져가는데 자전거는 가져가는 거에요? ㅋㅋ 웃기다
  • 답댓글 작성자 구름여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3.12 그렇죠. 가방, 노트북, 핸드폰은 잠깐 놔두고 갔다 와도 문제없지만, 자전거는 못 참죠 .ㅎㅎ
  • 작성자 소리마음 작성시간21.03.11 그런 경험있어요 그래서 집안에 보관해요
  • 답댓글 작성자 구름여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3.12 저도 옛날에 처음으로 100만 원 넘는 자전거 샀을 때는 제 방에 고이 모셔뒀어요.
  • 작성자 오카 팬더 작성시간21.03.11 저도 안장만 없어져서 황당했던 기억이;;
    근데 진짜 노트북, 핸폰 그대로 있는 건 미처 눈치 못 챘었는데, 웃기네요.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구름여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3.12 그렇죠. 다른 물건들은 안 건들고 자전거만 가져가는 게 웃음 포인트죠. ㅎㅎ
  • 작성자 바람별 작성시간21.03.11 자전거 좋은거라 그런거 아닐까요? ㅋ
    내 자전거는 괜찮을거 같음 ㅎ
  • 답댓글 작성자 구름여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3.12 방심하시면 안 됩니다. 저도 예전에 싼 자전거 지하철 자전거 거치대에
    자물쇠로 잠그고 잠깐 갔다 오니 안장만 빼간 적 있습니다.^^;;
  • 작성자 완전식품 작성시간21.03.12 밤새 멀쩡히 있다ᆢ
    훤한 대낮에 자전거가 분해되듯 도난당하다니ᆢ
    보안과 치안 사각지대가 많다는거네요~ ㅠ
  • 답댓글 작성자 구름여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3.12 아침에 묶어 뒀더니 점심쯤 안장, 뒷바퀴 도난, 오후에 자물쇠 묶인 앞바퀴 빼고 모두 도난, 저녁 퇴근 때 앞바퀴까지 도난 이런 스토리죠. ㅠㅠ
  • 답댓글 작성자 완전식품 작성시간21.03.12 구름여행 오마나 ㅋㅋ 진짜 그렇군요~
    그림을 잘 못읽는 일인 입니당~ㅋ
    너무 심오하게 생각하며 봤나봐요~ㅋㅋ
  • 답댓글 작성자 오카여행(누런산^^) 작성시간21.03.13 완전식품 저도^^;;;;;다 읽고 다시 봄;;;
  • 작성자 술라미 작성시간21.03.16 통째로도 아니고
    도대체
    안장만 빼서
    뭣에 쓴대요?
  • 작성자 남미 작성시간21.04.10 오늘 가입한 새내기입니다..안녕하세요..
    저도 자전거를 잃어버릴까봐 집안에 들여 놓은데요..부득이 외부에 잠가둘 경우에는 안장을 빼갖고 갑니다..
    그럼 타고 가지못하니까 안 훔쳐갈것 같아서..
    한번은 따릉이만 잃어버린 적이 있습니다...ㅎㅎㅎ 그래서 따릉이를 다시 산 후 시멘트에 갈아서 헌것처럼
    보이게 하여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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