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속에서 야외 공연을 하기위해 밀양 위드오카리나 공방을 향하여 달려갔다.
뜨거운 태양아래 연주를 어떻게 하지
하는 마음은 도착하자 아름답게 천막이 쳐저 있었고 선풍기는 시원하게 천장에서 뱅글뱅글 돌아 가고 있었기에 핑크빛
미소가 피어났다.
오늘에 연주를 하기위해 긴장된 표정이 맴돌다 마지막곡을 끝내고서야 해방감 때문인지 미소가 슬금슬금 뿜어져 나오니 공방사장님은 처음부터 웃으면서 연주하면 좋았을텐데 아쉬워 하셨다.
연주회가 끝난후 불고기파티장으로 탈바꿈하여 여름날 더위를 식혀줄 수박이랑 김밥 등등 먹으면서 야외 연주회를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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