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박증이 거의 완치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피해 감수' 원리를 알지 못했다면 아직도 암흑 속에 있었을 것입니다. 반복해서 글을 읽으며 감수할 때 느껴지던 가슴통증도 이제는 없어졌고, 일상생활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남들에게 갑자기 욕을 하게 될까 봐 걱정하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김선인 선생님의 연구물을 통해 큰 치유를 얻었습니다. 이제 '피해 감수'가 일상이 되었습니다.선생님께 감사합니다 물론 모든 증상이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그것을 담담히 감내하며 살아가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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