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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예수의 데레사 재속회 단순서약식

작성자작은풀꽃| 작성시간12.11.29| 조회수26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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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주창순 작성시간12.11.29 세 분의 자매님께서 가르멜의 영성대로 1년간 살아보겠노라고 공동체 앞에서 하신 첫서약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가르멜산 정상에서 하느님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진 올려주신 마리나 자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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