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onio Vivaldi/Violin concerto in F minor RV,297 "Winter" Berliner Philharmoniker Herbert von Karajan, cond Anne Sophie Mutter, violin 제1악장. Allegro 얼어붙을 듯이 차가운 겨울. 산과 들은 눈으로 뒤덮이고 바람은 나뭇가지를 잡아 흔든다. 매서운 강풍이 몰아치는 속에서 추위로 발을 동동 구르며 이가 덜덜 떨리고 있다. 제2악장, Largo 화롯가에서 조용하고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며 창 밖을 본다. 창 밖에는 차가운 비가 내려 만물을 적시고 있다. 제3악장, Allegro 얼음 위를 사람들이 느릿느릿 걷고 있다. 넘어지지 않게 조심하면서. 그러나 서두르다 넘어져 다시 일어서 걷는다 얼음이 깨어져 금이 갈 때까지 닫혀진 철문 밖에서 바람소리가 들린다. 남풍과 북품이 서로 싸우는 소리다. 이것이 겨울이다. 하지만 이와 같이 하여 겨울은 기쁨을 준다. Cynthia Freivogel(violin), Voices of Music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가톨릭 영 시니어 아카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