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 13. 토요일,
저희 공동체에서는 네 분의 은경축이 있었습니다.
- 노애경 예수성심의 로사
- 이복희 하느님 자비의 젬마
- 최익자 성삼의 마리아
- 엄영익 성삼의 마리 요셉
가르멜 산을 향한 25년의 여정이 빛이 나는 날이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입당
최익자 마리아 자매님
이복희 젬마 자매님
엄영익 요셉 형제님
꽃다발 증정~
참사단과 기념사진
주례사제와 기념사진
2부~
축하식~
호~~~
회장님께서 선물 증정
최익자 마리아 자매님의 소감
모두가 은총이었습니다.
이복희 젬마 자매님의 소감
이 길에 함께했던 모든 이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엄영익 요셉 형제님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더욱 영성생활에 매진하겠습니다.
새내기들의 축하공연..
축하식 후에 뷔페로 맛난 식사를 하였습니다.
늘 뒤에서 수고해 주시는 참사단에도 감사드려요.
집안 일로 함께하지 못하신 노애경 로사님께도 축하인사 드립니다.
16일날 99세로 선종하신 시모 '박순복 예수성심의 마리아 자매님께서도
하늘나라에서 영원한 안식에 드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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