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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성 요셉

2026. 은경축

작성자김경희성면의베로니카|작성시간26.06.18|조회수142 목록 댓글 0

2026. 6. 13. 토요일, 

저희 공동체에서는 네 분의 은경축이 있었습니다.

- 노애경 예수성심의 로사
- 이복희 하느님 자비의 젬마
- 최익자 성삼의 마리아
- 엄영익 성삼의 마리 요셉

 

가르멜 산을 향한 25년의 여정이 빛이 나는 날이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입당

 

최익자 마리아 자매님

 

 

이복희 젬마 자매님

 

 

 

 

 

 

엄영익 요셉 형제님

 

 

 

 

 

 

 

 

꽃다발 증정~

 

 

참사단과 기념사진

 

 

주례사제와 기념사진

 

2부~

축하식~

호~~~

 

 

회장님께서 선물 증정

 

 

최익자 마리아 자매님의 소감

모두가 은총이었습니다.

 

 

이복희 젬마 자매님의 소감

이 길에 함께했던 모든 이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엄영익 요셉 형제님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더욱 영성생활에 매진하겠습니다.

 

새내기들의 축하공연..

 

 

축하식 후에 뷔페로 맛난 식사를 하였습니다.

늘 뒤에서 수고해 주시는 참사단에도 감사드려요.

 

집안 일로 함께하지 못하신 노애경 로사님께도 축하인사 드립니다.

16일날 99세로 선종하신  시모 '박순복 예수성심의 마리아 자매님께서도

하늘나라에서 영원한 안식에 드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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