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즐거운 음악수업으로 어르신과 함께 했습니다.
처음 시작부터 끝까지 음악으로 시작해서 음악으로 끝나는 프로그램입니다.
우리 어르신, 최애 프로그램이기도 하지요~
오늘은 울고넘는 박달재 노래 들어보고 함께 불러 보는 시간가졌고, 작은 미나 템버린을 가지고 박자 맞추시며 소근육 운동도 해보았습니다. 노래 몇곡 하니 1시간이 뚝딱~~
여름이고, 점심후라 식곤증에 때문에 꾸벅꾸벅 주무시는 분들이 계시긴 했는데요~ 그래도 음악에 맞춰 즐겁게 한시간 보냈습니다.
오늘도 고생하신 우리 어르신 최고 입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