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이번 주는 무척이나 덥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여름다운 여름이 오려고 하는 것 같네요~ 이번주말이 하지가 있는 날이기에 더 더울 것 같아요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은 노래로 우리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날입니다.
한주라도 노래를 안 부르면 입안에 가시가 돋을 정도로 노래를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이 계시기에 오늘도 마이크를 넘겨 드리며, 어르신 좋아하는 노래로 함께 박수치시며 노래 불러 보았습니다.
매번 같은 노래이지만, 즐겁게 부르시고 참여하셔서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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