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즐거운 음악프로그램 수업이 있는 날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큰 일교차도 그렇고 낮동안 에어컨 가동으로 인해 컨디션이 안좋으신 어르신들이 계시다 보니 매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이 점점 소수 정예로 참여하고 계신 것 같아요 ㅠ.ㅠ 아프지 마시고 일어나셔서 함께 프로그램 해요~~
오늘은 송대관 선생님의 쨍하고 해뜰날 노래 불러보고 한 소절씩 직접 불러보는 시간과 나무 주걱을 가지고 연주활동 해보는 시간 가졌습니다. 부엌에 있어야할 물건이 오늘은 악기가 되어 노래에 맞춰 두드려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쿵짝쿵짝~~~ 소리도 경쾌해서 우리 어르신들 집중해서 참여하셨습니다.~~
침상에 계신 우리 어르신들 툭툭 자리 털고 일어나시구요~ 다음 프로그램때 되어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