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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사진

2026년 본당 대성모의 밤

작성자효주아녜스|작성시간26.06.10|조회수55 목록 댓글 0

2026. 05. 28(목) 19:30
성모님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봉헌하는 대성모의 밤을 가졌습니다....

지난 밤까지 내리던 비에 걱정도 있었는데....
마치 성모님께서 준비해 주신 듯 맑고 쾌청한 하늘이 우리를 맞아 주었답니다....
 
본격적으로 성모님의 밤을 위해 레지오 단원들과 함께 의자 셋팅도 하고 의자도 닦고...

음향 준비도 하고...

오와 열을 맞추듯 우리들의 마음도 성모님께 맞추며...

사목평의회, 구역협의회,평신도협의회,하늘의 모후 꾸리아 단체에서 성모님께 드릴 화분도 준비하고...

우리들의 사랑과 마음을 성모님께 드릴 장미꽃과
초는 제대회에서 판매 하였답니다...

저물어 가는 저녁 노을과 함께...

본당 대성모의 밤이 시작되었습니다....

제1부 시작예식으로...
성모님께 자기를 바치는 기도를 바치고...

이어서, 자신을 태워 빛을 내는 촛불처럼.... 

주님을 향한 우리들의 마음을 담아 초에 불을 붙인 후...

성모님께 드릴 화환을 우리 본당 총회장님께서...

신부님께 전달 해 드렸습니다...

이어서,
사목평의회를 대표하여 성모님께 드릴 꽃을...  

여성위원장님께서 신부님께 전해드렸고...

구역협의회에서 준비한 꽃은...

구역협의회 총무님께서 신부님께 전해드렸습니다...

그리고,
하늘의 모후 꾸리아에서 준비한 꽃은...

꾸리아 단장님께서....

그리고,
평신도협의회에서 준비한 꽃은...

헌화회장님께서 전달해 드렸습니다...

이어서,
교우분들이 준비한 꽃과 초 봉헌이 이어졌습니다...

성모님을 향한 우리들의 마음이 촛불과 함께 타오르는 아름다운 밤이였습니다...

이어서,
성모님께 드리는 글은 본당 위령회장님께서 낭독 해 주셨습니다....

가슴이 뭉클....

이어서 성가대에서 준비한 특송입니다...

성가대 특송에 이어....
하늘의 모후 꾸리아 단장님과 부단장님의 선창으로....

성모님과 함께....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를 바쳤습니다....

둥근 달이 밝게 빛나던 밤에....

교우들의 묵주기도 소리는 달빛과 함께 밤하늘을 수 놓았답니다....

이어서,
제2부 복되신 동정마리아 신심 미사를.... 

신부님의 입당과 함께 ....

성모상 앞에서 봉헌하였습니다...

오늘 해설에는 선교위원장님께서....

제 1독서에는 신앙의 모후 단원인 최원주(세리나)자매님께서 봉독 해 주셨습니다...

이어서, 
신부님의 복음 봉독과...

강론을 듣고...

성찬 전례입니다....

우리들의 기도와 정성이 하늘로 올라가 하느님께 닿기를 바라며...

이어서
영성체를 하고...

신부님의 강복을 받고...

2026년 본당 대성모의 밤을 보두 마쳤습니다...

성모의 밤 내내 바람마저 부드럽게 불어와... 

우리의 기도와 찬미를 더욱 아름답게 타올랐던....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행사를 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기도해 주신 교우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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