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의 요청이 있어서 되도록 월 2회 이상 요리 활동을 더 하려고 한다.
오늘은 부추빵이다.
부추는 한입 크기로 썰고, 소시지는 잘게 다져 준비한다.
소시지는 끓는 물에 30초 정도 데쳐주거나 따뜻한 물에 담갔다가 건져주면 불순물이 제거된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소시지를 넣고 볶다가, 소시지가 노릇해지면 썰어둔 부추를 넣어 볶아준다.
볼에 삶은 달걀을 으깨고 볶아둔 소시지와 부추를 넣고, 마요네즈 10스푼과 소금ㆍ후추 약간 넣어 섞어준다.
모닝빵을 가로로 반으로 가른 뒤에, 소를 넣어주면 완성이다.
맛있게 먹고, 설거지까지 조별로 차례를 지켜 마무리했다.
부추빵을 처음 먹어봤는데, 생각보다는 맛있었다는 회원의 평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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