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리스쌈장이라 불리는 "차지키소스"를 만들었다.
오이를 깨끗이 씻어 얇게 채를 썬다.
칼로 써는 것보다 채칼로 써는 것이 더 얇게 썰리고 편하다.
채를 썬 오이에 소금을 넣고 절여준다.
수분이 많이 나오니, 절인 오이를 면포에 담아 물기를 꽉 짜준다.
(오이에 수분이 없어야 다음날이 되어도 소스에 물이 생기지 않음)
허브 “딜”을 쫑쫑 썰어 준비한다.
절인 오이 , 그릭요거트, 레몬즙, 올리브유, 딜, 다진 마늘을 넣고 섞는다.
기호에 따라 소금을 추가한다.
완성되면 빵에 바르거나 채소를 찍어 먹으면 된다.
오이의 맛이 상큼하고 향긋한 크림치즈 스프레드를 먹는 느낌이다.
오이를 얇게 채 썰고 절여서 물기를 꽉 짜주는 게 가장 중요하다.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사용하면 더욱 맛있다.
오이를 모두 채 써는 것보다 반은 편으로 썰어서 섞었으면 더 식감이 좋았을 것 같다는 회원의 평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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