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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트레킹

두타산 추억여행

작성자삶이몰까|작성시간25.10.26|조회수22 목록 댓글 0

이전에 들려본 두타산이 그리워 다시 방문하였다. 

전에는 마천루 협곡을 거처 쌍폭포로 내려왔는데 오늘을 붉은 선으로 산행을 하였다.

16700보이니 약13-4키로미터 정도??

주차장서 매표소 지나면 개울을 건너는 다리가 나오고 바로 배틀바위로 가는 등산로가 있다

가는 등산로 바로 옆 바위에 요런것이 있었다

새집같은데 새가 등산로 바로 옆에 집을 지을리 없어니 아마로 새집을 누가 줏어와서 여기에 둔듯하다,

500미터쯤 올라오니 반다편으로 관음폭포(??)가 보인다

평소에는 물이 흐른 흔적이 보일뿐인데 새벽까지 비가 온 덕분에 쏫아지는 물줄기가 제법 웅장하다

배틀바위 까지는 거리는1.2km밖에 되지 않지만 길이 계속 오르막이라 초행자는 쉽지 않은 길이다

그길을 헉헉대며 오르면 배틀바위 뒤쪽이 먼저 보인다.

(전망대는 보이는 봉오리뒷쪽에 있음)

사진을 옆으로 찍었으면 세줄기 폭포를 담을수 있었을 터인데 감기기운이 있어 제 정신이 아니였음

단풍이 제법 들어있어 풍경이 아름다웠음

깔딱 데크다 이길을 오르면 바로 전망대로 갈수 있음

막상 올라와 보면 선전(??)만 요란했지 크게 와 닫는거는 아니다

다만 깍아지를 90도 절벽들이 늘어서 있어 그렇구나 정도의 감동만 있을 뿐이다

장가계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것은 가보지 못해서 그런소리 한건 아닐까 싶다

그래도 붉은 단풍이 산행의 즐거움을 채워 주어 걸어볼만한 곳이 기는 하다.

봐주는 사람도 없을껀뒤 지할일 다하는 쑥부쟁이? 구절초? 여튼 꽃이 있어 한컷

배틀바위서 약간 위쪽으로 미륵바위라고 있다 눈코입이 그런데로 사람 모습같은데

내가 보기는 미륵보다는 사천왕이나 장승바위가 더 어울릴듯.

미륵바위를 넘어서면 12폭포로 가는 내리막길이다. 중간에 숫가마터가 있는데 이능선전체가 이전에는 참나무 군락지였단다

두타산 숫이 유명한 이유는 어마무시하게 많은 참나무들을 배어서 숫으로 만들었는데 참나무숫이라 일품이였단다.

요건 노루 궁댕이 버섯이란건데 항암에 탁월한 효능이 있단다.

아직 애기라 손대지 않았다.

12폭포다

유래가 있을까 싶어서 쳇지피티 헌티 물어보니 특별한건 없고 12계곡을 돌아내려와서 이거나

12굽이를 휘돌아 내려와서 12폭포라는 설이 있다고 한다면 답을 해왔다.

12폭포가 잘보이는 전망대 위쪽에 요런 산성이 있다

두타산성이라는데 이런 험한 산에 성을 쌓을 필요성이 있었을까 하였지만 내가 그시절 그사람들이 아니라 그냥 궁금증을 접었다

12폭포 전망대인데 조기서 보면 2번째로 잘보임

첫반째는 건너편에 전망대가 있음

거북바위 라는데 내가보기에는 비버바위????

요런길을 계속내려오면 삼화사 위쪽 계곡길이 나온다.

다내려옴

게곡물이 펑펑 흘러내림

약간의 초록색을 뛰는 것은 물속에 석회석이 녹아 있어서라함

물속 삼각지 땅 같은곳에 소나무 한그루

물이 불어나면 쓸려내려 갈것 같은데 그렇지도 않은모양임

학소대 폭포모습 사진 좌측에 학모형이 두마리 있음

다내려옴

식당가서 식사후 차타고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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