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댐을 만들고 댐주위에 산책로를 만들었다
호수 북쪽으로 아름다운 요양병원이란 노인요양원에 총각시절 교회 구역장이셨던 분이 계시기에
면회후 횡성호수를 걸었다
1길부터 5길까지 있는데 그중 백미는 5길이기에 입장료1000원(경로에 그마져도 횡성 상품권으로줌)을 내고 들갔다
입구에 조런 조형물이 있는데 주디맞추는거란다
조기서 사진을 찍으면 백년해로한다나 만다나 ㅎㅎㅎ
횡성댐을 만들때 마을 몇개가 수몰된 모양이다
조형물은 시장가는길 이라는 제목의 조형물로 강아지와 함께 엄니는 소쿠리???을 머리이고
압지는 지게를 지고 자매가 횡성 시장을 가는걸 표현해 놓은것이란다
사진을 찌고 설명을 볼때 애들하고개만 보였는데 집에서 올리며 보니 엄뉘와 압지가 보이네 ㅎㅎㅎ
사람은 이리 이기적이다 지보고 싶은것만 보고 지듣고 싶은소리만듣고...
들어가는 길과 나오는 길이 분리되어 있다
길이좁아 그리 만들어 둔것 같은데 기어코 꺼꾸로 가는눔 몇눔???몇년??? 보았다
중간에 사진이 많은뒤 용량을 업로드 용량제한이 있어 많은 사진이 생략되었다
멋진 장면들이 몇 있었는뒤 아쉽아쉽
범나비인가??? 곤충에 대해서 문외한에 가까워 ㅠㅠㅠ
작년 가을에 왔을때는 만수위라 산책로 주위로 물이 잘랑잘랑해서 걸을만혔는뒤 방류를 하여아쉽다
산책로 주위로 조런 쉼터가 있어 걷기최적이다
층진 모습이 자연의 신비를...
5길은 코스가 두개다
하나는 A코스고 두번째는B코스이다
대부분은 두개를 합친 코스를 걷는데 약9KM정도 거리이고 세시산 남짖걸린다
걷기힘든분은 둘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B코스를 권하고 싶다
A코스는 기냥 호수주변을 걷는거고 B코스는 호수 주변을 걷는건 같지만 중간중간 아기자기한 전망대와 휴식처가 있다
호수 중앙으로 튀어나온곳이 있어 저곳에 가면 사방풍경을 더 자세히 감상가능하다
문제는 급경사 임에도 보호난간이 없어 미끄러지거나 실족하면 익사위험이 다분하다
하다못해 구명장비라도 하나 비치해두어야지 넘 무심한것 같았다
언젠가는 문제가 생길수 있음
실지로 저런식으로 물가까지 내려 가는 사람들이 꾀 있음
조기야 경사가 그리 급하지 않지만 대부분 급경사라 수영선수가 아니라면 탈출이 어려움
안전요원 한명도 없이 입장료는 왜 받누???
중간에 은사시 나무 군락지가 있는데 휴식공간으로 만들어 두었다
지날때 은사시 나무의 특유의 몽근한 향이 넘나 좋았다
잘 않보이는데 중간에 갈색으로 보이는 조형물이 전망대 이다 저기서 곳곳이 전망명소이지만 저기서 보는
전망은 앞이 툭 튀어 넓은 호수와 호수를 감싼 산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최적으로 감상할수 있다
물이 빠져 섬이 더욱 크게보인다
가을에는 윗부분만 보여 작은섬이 였는데 규모가 제법 크고 상대적으로 더 가까이 느껴진다
사진을 찍고 있어니 어떤 이쁜 아가씨가 인증삿 찍어 드릴까요?
언감생신 불감청고소원이라고 캄솨 합니다 하고 ㅎㅎㅎ
A코스길로...
길이 넘 좋아 여기서 부터는 맨발로 걸었다
A코스 전망대에서 한컷
유리부분이 반투명이라(첨에는 투명이였겠지만 하도 밟아대서) 아래가 않보이는것이 아쉽아쉽
뒤에 보이는 산이 어답산이다
궁금해서 한번 올라가 보았는데 명성에 비하여 형편없는 경치????
3분지2쯤있는 노송 전망대빼고는 볼만한것이...
노송전망대에서는 횡성호일부와 횡성시가쪽을 볼수있다.
들어갈때 못찍은 사진을 나올때 ㅎㅎㅎ
입구 주차장에는 장소가 협소하여 몇대 못된다
차라리 데크길을 따라 계속 들어오면 매표소 좌측에 저런 임시 주차장이 있다
수십대를 댈수있는 넓은 공간이니 주차장에 댈수 없을때는 더 들어와 임시주차장에 주차를 하면된다
비포장이라 먼지가 폭삭폭삭 나는것이 단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