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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영종도 데침 쌈밥.

작성자삶이몰까|작성시간25.08.05|조회수45 목록 댓글 0

ㅋㅋㅋ

요기 한상차림임(불고기 정식)

영종도 간 김에 소무의도를 다녀왔다

귀가길에 이전에 들렸던 데침쌈밥집에서 굶주림을 해결하였다.

건너편에 보이는 막국수집은 거해 짬뽕순두부 집이였는데 돈벌어 용유도로 이사..

첨에는 친절했는뒤 갈수록 밥맛이더니 망한건 아니겠지???

요기물까??

물을 부으면 요로코롬 부풀어 올라 물수건이 됨 ㅎㅎㅎㅎ

2인분 이상주문인뒤 

혼자가도 친절한 쥔님이 받아주심 ㅎㅎㅎㅎ

이집의 시그니처는 가지잎..

아주약간 쌉쌀하고 약간 거친듯한 식감이 기가막힘..

가지잎에 고기 갈치젖(???약간 비린내가 나는것보면 갈치속젖일듯....) 화면에는 않보이지만 뽁은김치 넣고 한쌈하면 캬~~~~

요건 호박잎줄기 장조림인데 

우와!!!!!

정말 정말 최고였음

호박잎으로 한쌈

약간 갈색으로 밥위에 보이는건 아카시아꽃으로 만든 뭐라는데 정말 맛있었음

된장은 짜지않고 구수한기 이전할머니 생각이 남

아카시꽃청???

하도 감칠맛이 있기에 싸장님 이기뭐여요? 

하니까

아카시아 꽃잎으로 만든거여요 하심

요건 호박잎 줄기 뽁음 ^^

수제 꽃잎,열매차들...

잼나는건

ㅋㅋㅋ

난?

당근 엿먹었지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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