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빈터에 던지듯이 심어놓은 호박이 어느날 보니까 이런 작품이 되어 있었다.
몇일 배란다에 두었더니 왼쪽하단같이 얼룩이???생겨 어카든지 처분하기로 하였다.
생전해본적은 없지만 청으로 만들어 보고자 조로코롬 꼭지에 칼집을 내고 뽑아내고 있다
반으로 잘랐다
호박은 겉껍질이 단단하여 칼쓸때 조심해야 한다, 팁은 꼭찌???(표현이 좀 거시기허냉)때어낸 안쪽에 칼을 넣고
바깥쪽으로 누르듯이 반 자른후 반대편을 자르면 쉽다.
이런식으로 안쪽부터 잘라 나오면 쉽게 잘린다는 말이다.
토막을 낸 후 겉껍질을 버낄때는 저런식으로 세워 놓고 아래쪽으로 자르면 잘 잘린다.
여기까지 하면 절반은 된것이다.
배와 단감을 좀 넣어보았다.
열탕소독한 담금병에 호박한켜 설탕한켜 1:1비율정도 되게 담고 마지막 위에 지붕을 덥듯 설탕을 소복하게 부어주면
1단계완성이다
까페올린 생각을 못하고 기냥 진행하여 다음사진이 없다 ㅠㅠㅠㅠ
요즘같은 시기에는 3일정도 지난후 보면 호박물이 많이 나왔도 설탕은 아래부분에 소복히 쌓여있는데
한번 휘저어 설탕을 다시 위쪽으로 올라오게 하면 굿이다.
7일에서 10일 사이에 건더기는 다 건져내고 열탕소독한 병에 넣어 냉장보관하다 필요할때마다 드시면 된다.
생수나 끓인물 한컵에 티스푼 세개 정도 넣고 마시면 다이어트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
몸의 부종을 빼는 효과가 탁월하기에 그렇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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