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함부르크 Hamburg - 1

작성자김귀석| 작성시간18.06.25| 조회수148|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空千범공천 작성시간18.06.26 한산한 거리의 모습이나 신식 높은 건물들이 보이지 않아
    우리의 서울 모습과 극명하게 대비되네요. 삶의 여유로움을 봅니다.
    그 여유로움은 노동자들도 음악감상 시간을 갖는다는 데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앨베강은 내가 육군대학에서 전쟁사를 강의할 때 독.불전쟁에서 많이 거론되었던 터라 익숙한 지명입니다.
    멘델스존과 브림스가 함브르크 태생이라니 특별한 애정과 관심이 더해지네요.
    브림스의 교향곡1번이 '어둠에서 광명'이라는 분위기라고 하니
    며칠 전 헤이리예술마을 어느 음악감상실에서 듣던 말러의 교향곡5번의
    우울과 슬픔에서 밝고 경쾌한 분위기로 끝나는 것과 흡사하네요.
  • 작성자 空千범공천 작성시간18.06.26 우수한 사진기술로 요소요소를 촬영해 디테일하고 섬세하게
    여행기를 펼쳐주셔서 실감나게 감상 잘 했습니다.
    번역기에 의존하지 않아도 관광에 불편을 느끼지 않는다니
    알차고 행복한 여행이 되겠습니다.
    물론 변영희 감독님의 조력이 크지요?
    항상 컨디션 조절 잘 하셔서 건강한 상태로 여행의 의의가
    극대화 하기를 기원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