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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제71회 서울 국립현충원 참배와 수첩제작피해 행동강령보고

작성자정종수|작성시간26.06.07|조회수91 목록 댓글 0

제71회 현충일 참배

일시 : 2026.6.6. 10:00.

장소 : 서울 국립 현충원

묘소 : 54부럭 故김창희 故박정도 故이만우 충혼당 故박차순 故강성용

참석자 : 우훈식 심동훈 박청 조용균 김상식 김환태 신의웅 김덕중 최동선 김진호 한예돈 정종수 임윤식 이상 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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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오늘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뜻깊은 날입니다. 서울의 서울현충원은 1955년에 국립묘지로 조성되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모시고 추모하는 성스러운 장소가 되었습니다.

 

우리 동기생인 (故) 김청희, (故) 박정도, (故) 이만우, (故) 박차순, (故) 정성용 동기를 비롯하여 먼저 떠난 모든 동기들을 깊이 추모합니다. 함께 웃고, 함께 배우고, 함께 군인의 길을 걸었던 소중한 동기들의 모습은 지금도 우리 마음속에 살아 있습니다.

 

오늘 현충일, 순국선열과 먼저 떠난 동기들의 명복을 빌며, 남은 우리 모두가 더욱 화합하고 서로를 아끼는 동기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우리는 당신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들의 우정과 헌신은 영원히 우리 가슴에 남아 있습니다.“

 

기억하는 것이 추모이며 화합하는 것이 동기애이고 바르게 살아가는 것이 먼저간 동기들에 대한 가장 큰 예의입니다 오늘 저의 사사로운 일로 인해 마음을 불편하게 해드린 점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부디 마음의 상처가 남지 않으시길 바라며, 내의 명예가 존중되고 사생활 또한 잘 보호되기를 바라며,아울러 하루빨리 평온한 마음을 되찾을수 있도록 동기 여러분의 선처를 기다리겠습니다.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좋은 관계를 이어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수첩제작간 발생한 중대한 하자 보고. 

 

중식이 끝나고 신의웅께서 수첩제작건은 서로간 감정이 없으니 잊어라 하였으나 정종수의 이의제기 내용을 들어보겠습니다.

 

정종수, 저는 여러분의 수첩을 제작자, 심의위원장으로서 위원들의 위법행위에 관하여 보고할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보고드리기 앞서 신의웅께서 지금 시대가 변화고 있다 수첩도 필요없다. 감정은 없었으니 잊어라 하였습니다. 

 

정종수는 피해자 조사강령을 보면 명예 사생활 보호” 조속한 피해 지원“ 이다. 정종수는 명예회복도 못받고 관여하지 마라 싸움만 연속되고 있어, 정종수는 수첩제작의 피해자로서 위원들에게 무슨권한으로 가나순을 주장했나? 박회장에게는 무슨 권한으로 가나수첩 지시했나? 정종수의 사정을 알면서  감정은 없었다 잊어라 하였나?

 

조용균 께서 수첩제작에 가해자 피해자가 있나? 위원들이 피해자다 고성으로 나가서 하자. 오늘주관자가 누구냐? 신의웅이다  진행하려면 질서를 유지하라, 26년 총회서 서명을 받을려고 했는데 참석자들이 거부하여 못받고 박수로 의결하였다.

 

신동훈 께서 참석시  서명하면 되지 심의시  서명을 받나? 신의웅에게 물어봐라?  정종수는 회의록을 제출하라 하니까? 박수로 의결시 서명을 받겠다 그런것도 있나? 회의록으로 대처할려면 6.14부터 서명을 받아라, 신동훈 26년 총회 회의록에 회장 서명했으면 되지 무엇을 따질려고 하나?  서명이 뭐냐? 이것이 서명이다? 신의웅에게 회의록을 보자하니까? 여기서  회의기록에 서명하였다, 알았다 그러나 믿을수 없다,  동기회를 너희들 가문으로 생각하나? .

 

내가 회장이라면 지금동기들은 신의웅 김상식 정종수가 질의서를 갖이고 5시간동안이나 합의를 하였다는데 궁금하지도 않겠나?  있었던 사실을 총회서 보고할려다 못했다. 정종수가 6.14.토론회서 죄를 용서하여 달라하였는데 착오로  공개사과로 알았다, 정종수는 지금이라도 사실대로 공고하고 김.삼에게 알려줘라하여 정종수에게도 알리지 못하여 이자리에서 보고드립니다, 이것이 회장의 도리가 아니겠나? 부끄럽지도 않나?

 

 정종수는 임원회 의결에 의거 구대순을 제작하였으나 회장이 가나순으로 제작하라, 지시대로 제작하여 임원회 의결사항 위반은 총회승인을 받아야 한다, 위원들은 받을 필요없다  권한이다, 이런 근거가 있나? 6.14.토론회서 언급말라 의결하였다. 그러나 위원들은 정종수 위원들앞에 나와서 잘못을 사과하면 받아주자, 누가하였느냐? 알고싶으면 없던것으로 하겠다?  정종수는 주장자만 알려주면 개인이 지적한것으로 생각하고 시정하겠다.   

 

신동훈씨 그동안 관계가 있어 참아왔다. 22년 총회사 가나순수첩에 말성이 많다 제안하여 구대순도 제작하라 의결하였으면 제작하였나? 중재를 하면서 감정이 없었는데 회장과 짜고 잊어라 하였나? 양심이 있나? 책임를 질수 있나? 알고나 하였나? 근거와 증거를 제시할수 있나? 규정과 질서를 알고 있나? 사실이 확인되면 원칙과 절차에 따라 책임을 묻겠다.중재자로서 감사와 함께 위원들의 권한이 없는 사실을 확인 못하면 책임을 묻겠다.

 

지금시간이 6.7(일) 03:00 이다, 집사람이 어제 현충일에 만나서 사과를 받았다면서 자지않고 뭐하나? 제발그만두고 참석도 마라 당신만 보면 머리도 아프고 밥맛도 없다 제발 남들처럼 좋게 잘살자? 그래 다됬어! 정리하여 역사의 기록으로 남기고 그만할께,  그간 관계유지를 생각하여 가정불화의 주범이 되지 말기를 부탁드린다.  

 

 김.삼이 제작권까지 침해하여 이름만 바꿔서 제작된 수첩이 말성이 많다고 할때는 언제고 오늘은 총회시 서명을 받아라 정종수가 했나? 신의웅에게  문의하여 답변하라,  총회 서명도 회의록이냐? 회의록은 언제 누가 작성하나?  25년 총회후 26년 총회까지 동기회 모임회서 규정에 의한 회의록을 재확인하여 제출하고 못하면 감사를 받아 신임회장에게 인계하라, 하였다,  확인을 부탁한다.

 

일부회원은  종수야! 수첩건이 지금까지 해결못한건 있으면 제안서를 제출하면 정상적으로 상정하여 의결된대로 실천하도록 하겠다. 일부는 지금 얘기한것 노트마라 개인 인권침해다, 말씀은 회장에 이어서 두변째 듣고 있다 멱살을 잡고 폭언 폭행은 인권침해  아니냐? 동기생들에게 물어보고 답변하라? 

 

신의웅씨 그간 동기회를 위하여 수고 많았습니다 특히 생각지도 못한 갑종전우회 종신회비 가입으로 모범이 되였지만 자체 중재가 되지 않았다.  지역향군과 갑종전우회에 건의바란다. 더이상 상대를않겠다니, 언제는 상대를 하였나요? 정종수는 공인으로서 동기회의 질서와 절차를 위하여 마지막 건의드리오니 외부중재자를 초대하여 받은 결과를 공지하고  필히 인계를 건의드립니다.

 

1. 회칙에 보면 25년 인수시 회칙과 26년 개정된 회칙이 개정없이 홍보담당 임명 임무가 삭제 된것, 예산 사용시 운영위원회 (임원회의) 의결에 의거,  총회서 승인받도록 되였다,   감사 사퇴자가 감사를 할수 있나? 근거와 내용? 발언내용을 공지후 인계하라.

 

2. 박회장은 정종수를 제작자로 임명시 총회의 승인을 받아야 했는데 받지 못하고 임명했다, 위원회 소집시 참석을 하지 않아 김희삼을 임명하여 정종수의 승인도 없이 제작하여 추가적인 경비가 지출되였다. 근거와 내용을 공지하고 인계하라..

 

3.회장은 심의 위원을 임명하였으면 심의 위원장 책임하에 소집 심의 가 끝나면 위원장으로 부터 보고를 받아 회장은  의결에 의한 제작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회장의 도리다, 그러나 회장은 무효로 합의하고 위원들이 가만두지 않겠다 하니까? 다음에 하자, 25년 총회서는 개요설명을 어떻게 했길래 다수가결로 정했나? 부끄러워서 언급하고 싶지 않다, 개요설명 내용을 공지하고 인계하라. 

 

4. 인수.인계는  회장직을 인계하였다가 문제가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하였느냐가 문제다, 김.삼이 제작한 전자수첩은말성이 많아서 22년 총회서 구대순도 제작하라 의결된 수첩이다,제작도 않고  "감정이 없었다 잊어라" 주장자가 누구냐? 주장자를 확인하여 감정여부를 듣고 인계하라.

 

5. 가정불화 예방입니다. 서두에서 말씀드린 피해자 행동강령입니다. 내의 명예가 존중되고 사생활 또한 잘 보호되기를 바라며,아울러 하루빨리 평온한 마음을 되찾을수 있도록 동기 여러분의 선처를 기다리겠습니다, 조용균은 위원들이 피해자다  증거가 있나요?  피해자를 찾아서  행동강령에 의거 조치하고 인계하라.

 

회장께서 알고 계신바와 같이 정종수는 수첩건으로 가정에 불화가 계속되고 있어 그만둘려고 하니 수첩건은 후임자에게 부담이 되지 않도록 시정을 한다음 시정을 못한 사유를 인계바라며 만약 허위사실과 누락이 되였을시는  책임을 지겠다는 각서를 제출하고 인계하라. 

 

모든 동기분들에게 사죄의 말씀드립니다. 정종수 너가 뭤데 동기회를 이렇군 저렇군 하느냐? 저희 부찰입니다. 그러나 저희에게 수첩제작 임무는 누가 주었습니까? 바로 동기분 여러분입니다,  그러나 위원들의 방해로 못하고 죄인이 되였습니다,  김.삼으로 부터 제작권을 침해당하고, 조용균이로 부터 멱살을 잡혔고, 모든 동기생들이 고집쟁이다 상대를 기피하고, 죄인이 되었으니 억울합니다, 회장 신의웅께서 시정하고 인계 바랍니다.  

 

정종수 사랑하는 동기여러분!  만나고 싶고, 보고도 싶고, 안부도 듣고 싶고 하는데 신의웅회장께서 수첩건만 카톡에 공지하면 날리가 난다, 개별로 35명에게 전달하자 2명만 제외하고 잊어라.  6.14.토론회서  불편이 없어 만장일치로 의결하였다. 이는  허위사실 유포입니다, 카톡에 정종수 초대나 하라,  소통이 돼지 않은 결과 입니다, 모든동기분들에게 전달되어 한사람도 정종수 곁을 떠나는 동기가 없도록 부탁드립니다. 故 박차순님께서는 정종수를 미워하고 가셨지만    사랑합니다! 미워하지 마세요! 모든 동기분들에게 박형의 사랑을 부탁하겠습니다 . 차순형! 명복을 빕니다 .

 

대전현충원 故김화태외 11명. 임실호공원 故정종오외 2명, 이천호공원 故구보학 . 가족호공원 故곽정수외 16명 등 33명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위로를 드립니다. 

 

임윤식 동기님,

몸이 불편하신 가운데에도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서울국립묘지를 찾아 전우와 동기들의 묘소를 참배하신 모습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불편한 몸보다 전우애와 나라사랑을 먼저 생각하신 그 마음은 우리 모두의 귀감이 됩니다. 함께했던 동기들을 잊지 않고 찾아 추모하신 뜻깊은 발걸음은 오능 참석하지 멋한 동기들에게 큰 본보기가 될 것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동기들의 우정과 존경 속에서 평안한 나날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전우를 잊지 않는 사람이 진정한 전우입니다. 임윤식 동기님의 숭고한 마음에 경의를 표합니다. - 71회 현충일에 제210기 동기생 일동

 

언급돼지 안은 것은 카페 94-존경하는 동기생에게. 대면질의결과 와 총회결과, 홍보담당이 보고를 참고바랍니다. 댓글이 없으시면 저희 건의가 실천될것으로 믿고 전임회장 신의웅에게 감사와 신임 회장의 지시를 따르겠습니다. 건강과 가정에 행복과 동기회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026.6.7.

前 수첩제작자 심의위원장 카페지기 정종수 배상

제210기 동기회 제25대 감사 황 우 돈 귀하

동기회 제24대 회장 신의웅 제25대 회장 최동선 귀하.

 

 

추신 25. 6.14.회장 역임자 토론회  결과에 관하여  회장 신의웅께서 답변이 없어 동기생 여러분에게 건의드립니다 .

토론회결과에  말성이 많아 26.6.10.  지인에게 물었더니 6.14.토론회서 네가 공개사과를  했다면, 네의 질문에 답변못함. 정종수는 신의웅에게 문의하라,  신회장에게 즉각 공고하라, 답변이 없어 다음과 같이 건의드립니다. 

 

1. 회장은 중재자로서 정종수와 위원들의 의견을 듣고 임원회를 소집하여 결과는 총회 상정하라 , 공개사과를 했다,  6.14.토론회시 정종수는 임원회의결을 실천하려다 위원들의 방해로 실천못한 죄밖에 없다 용서해 달라, 김.삼이 자기이름 삭제하라, 이것이 공개사과야? 회장은 공개사과로 알았다, 사실대로 용서해 달라했다 공개하라. 

 

 2. 26.6.7. 95- 71회 국립현충원 참배와 수첩제작 피해 행동강령 보고, 정종수는 피해자다 강령에 의거 보호해 달라, 지인은 수첩제작에 피해자가 어디있나? 위원이 피해지다  -  25.6.8. 65- 회장간담회서 정종수는 임원회의결 위반은  총회승인 받을 받아라, 받을 필요 없다 위원들의 권력이다,  시정을 신의웅에게 26회를 제안했지만 답변이 없어 주요핵심만 보고드리오니 댓글을 건의드립니다.

 

3. 26.1.31.  72- 전자수첩 문제없고, 카폐는 보는자가 없어 폐쇄키로 만장일치로 의결, 정종수 반로제기. 1) 박회장은 홍보담당 정종수를 구대순 종이수첩제작 공지,  2) 회장 신의웅은 카페가 있는줄도 내용도 카페지기가 누군질 몰랐다,  3) 김,삼은 댓글 올린자만 보지 나머지는 보지 않은다 폐쇄하자, 4) 회장은 A측 7명은 가나순을 B측1명은 구대순을 주장하여 혼란이다. 4) 정종수는 현재 만장일치로 의결은 모두 절차위반으로 무효다,  주장하고 싶으면 제안서를 제출하라, 답변이 없으면 이의가 없는 것으로 하겠다. 

 

4. 26.3.3.  84- 정종수, 회장신의웅에게  수첩제작과정 보고  1) 김.삼외 2인이 구대순 취소하고 가나순 제작하자 합의, 회장 박청은 동기들 건의다 구대순 취소하고 가나순 제작하라, 2) 정종수는 임원회 의결이다 총회의 승인을 받아라 회원들은 받을 필요없다 위원들의 권한이다는 근거를 제출하라. 3) 답변이 없으면 이의가 없는 것으로 알겠다 더이상 수첩건에 대하여 거론 말라.. 

 

5. 회장 신의웅에게 . 26.2.19. 수첩거론은 그만두고 동기생 관계유지를 건의하자, 동의하였다,  결과에 관한 답변이 없어 26.5.15.까지 수차례연장하면서 위원들에게 건의드리자, 카폐에 대하여 무지하여 나갑니다" 1) 결과가 어떻게 되였나? 원인을 분석하여 결과를공지하라,  2) 박회장은 정종수를 임명시 총회 승인을 못받았다, 3) 참석하지 않아 김.삼을 임명하여 전자수첩제을 제작하하였으나 추가로 경비만 발생하였다 근거를 제출하라.  위원들에게 가나순수첩은 무슨근거로 제작했나?  물어보고   전지수첩은 문제없다 , 감정도 없다 잊어라, 하라.   5) 참석자 서명을 닫아 박수로 의결하겠다. 감정은 없다 문제가 없다 주장자가 누구야? 밝이지 못하면 회장을 고발하겠다, 그래고발하라, 입증서를 제출하라.  

 

정종수의 건의를 받아주지 않으면 수첩제작과정에 관계자, 김.삼. 정종수. 회장 박청. 신의웅. 구대대표 중재자(신동훈) 각1명 등 8명에게 질의서를 지참  하여 결과를 총회에 상정하자.  질의서는 임원회의 의결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언급하지 않은 사항은 그동안 댓글. 동기회 회의록 카페 사진수첩을 참고바랍니다. 따지지말고 잘못은 스스로 시정하라, .   

 

회장 신의웅은 아직도(6.19.) 응답을 않고 정종수가 회장 총무10년을 하였고 구대순 수첩을 임관 32주년(99년) 기념으로 제작하여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음은 현재 수첩과 관계가 없다,  25.6.14. 토론회서 공개사과를 하였으나 26.5.17. 질의서 답변시 용서해달라를  착오로 공개사과는 취소하고 사실대로 공지하겠다. 회장 신의웅은 지금이라도 26.5.17. 질의서 대면합의사항을 공지하고 차기회장에게 인계를 건의한다. 여기에 답변이 없으면 동기들의 자문을 받아 조치하겠다. 

 

21.6.18. 회장 박청은 정종수에게 수첩제작을 부탁받았지만 다른 동기에게 기회를 줘라, 김.삼이 제작키로 하였으나 공지는 정종수가 구대순으로 종이수첩제작한다. 구대순으로 제작하던중, 김.삼외2명이 가나순합의하였다, 회장은 동기들 건의다 가나순 제작하라, 임원회의결은 총회 승인을 받아야 한다, 위원들이 결정하였다 받을 필요 없다 위원들의 권한이다. 

 

25.6.14. 토론회서 수첩건은 언급하지 말자 하는자에게 책임을 묻겠다,  25.10.31. 임시총회서 가나수첩은 사용에 문제없어 만장일치로 의결했다하여,  중대한 하자를 알고 있나?  무효하라, 주장하고 싶으면 절차를 거처서 제안하라, 26.5.27. 총회서 참석자 26명에게 서명을 받고 박수로 의결하겠다, 차라리 6.14토론회 부터 참석자 서명을 받아라, 신동훈께서 회장이 서명하면 되지 참석자가 서명하나?  회장서명은  26.6.6. 서명한 것이다. 

 

정종수는  당시 회장은 임원회의 의결 내용을 변경하여 가나순 수첩 제작을 진행하였으며, 이에 대해 의결 사항의 변경은 총회의 승인 없이 할수 없고 임원회 의결을 위반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들어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의견은 받아주지 않고 정종수가 사과하면 받아 주겠다 누구야? 알고 싶으면 없던것으로 하겠다. 회장은 주의를 하였다 하지만 받은바 없다. 

 

더욱 우려되는 점은 당시 회장 및 관계자들이 해당 제작 과정에 절차상 중대한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시정하지 않은 채 5년간이나 장기간 방치하였다가 25.6.14.의결사항을 위반하여 26.5.27 총회서 참석자 박수로 의결하였다 , 감정은 없었다 사용에 문제 없었다 더이상 이의를 제기 마라, .

 

이와 관련하여 2025년에 해당 사안을 사후 추인하였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를 입증할 수 있는 회의록, 참석자 명단, 의결권자 확인 기록 등 객관적인 자료가 전혀 제시되지 않고 있다. 단순한 박수로 의결이 이루어졌다는 주장은 정식 의결 절차로 인정되기 어렵다. 심지어는 동기회 수첩제작한데 무슨놈의 회의록이 필요하나? 네는 심의에 참석도 하지 많았다, 회장은 민주주의 원칙에의거 위원전원이 의결하였다. 

 

의결은 적법한 절차와 명확한 기록을 통해 성립되어야 한다, 회의록이 없고, 서명 절차가 없으며, 의결권자 확인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만장일치를 주장하는 것은 의결의 정당성을 확보할 수 없다. 정종수는  그동안 원칙과 절차를 준수해야 한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견지해 서 동기생 카페 사진수첩에 기록하였다,  의결 사항의 변경은 반드시 총회의 승인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따라서 본인은 수첩 제작 및 사후 추인 과정에서 발생한 절차적 하자에 대하여 공식적으로 강력한 이의를 제기하며, 관련 회의록, 참석자 명단 및 의결 근거 자료를 즉시 공개할 것을 요청합니다. 원칙과 절차를 경시한 결정은 조직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고 적법한 절차를 바로잡는 것만이 동기회의 신뢰를 회복하고 건전한 발전을 이루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동기생 여러분의 댓글에 따르겠습니다. 댓글이 없을시는 이의가 없으신 것으로 간주하여 5년간 건의사항을 참고로 실천하여 동기회에 필요한 카페지기 홍보담당이 되겠습니다

2026.6.19.  前구대순 제작자 심의위원장 카페지기 홍보담당 종수 배

회장 신의웅 최동선 감사 황우돈  전동기생 귀하.

 

추신 신회자님! 감정은 없었다,질의서 답변을 감사를 받아 인계를 건의합니다

 

24대 회장님 25대 회장님 감사님! 수고 많습니다. 구대순 수첩제작자 심의위원장 정종수입니다. 수첩제작의 결과는 사용에 불편이 없다 하였지만 수첩제작 과정에 위원들이 임원회 의결사항을 위반하여 총회의 승인을 받아라 하였지만 받을 필요없다 위원들 권한이다, 5년이 넘도록 불법으로 사용하고 있어 26.5.17 회장 신의웅께서 만나서 얘기하자. 결과를 26.5.27.총회에 보고를 건의 했습니다.

 

26.6.11.조용균에게 25.6.14.토론회시 김.삼께서 자기이름 삭제하라들었나? 네는 아무말도 않고 보고만 있었다, 정종수가 공개사과를 했고 수첩건은 거론 말라 하여 답변할수 없다, 신의웅께서 용서하라가 공개사과로 착오가 있었다 공고하고 관계자들에게 전달하라, 신회장은 회장직을 인계하였으니 신임회장과 상의하라,

 

인계서는 누가보드라도 동기회 업무를 이어받을 수 있도록 사실대로 빠짐없이 명확하게 작성하여 미처리사항, 향후조치사항, 순으로 인계를 하였나? 신의웅 회장은 인수를 받지 못하여 모른다 하여, 정종수가 수첩에 관하여 인수서를 만들어 김환태에게 인계하라, 정종수 네가 뭐길네 간섭하나? 거부한 사례가 있었다, 신회장의 부당한 말씀에 관하여 전임회장 후임회장 감사님께 아래사항을 건의드립니다.

 

1. 26.2.19.- 26.5.15. 3개월간 수첩건은 역사의 자료로 그만두고 동기생간 관계유지 결과가 잘될줄 알았으나 신회장의 안일한 생각으로 실패로 끝났다, 26.5.17. 역사의 자료로 1,334페이지 출력하여 보고드리자 필요없다 소각하라, 이는 총회의 승인사항이지? 회장의 결정이 아니라고 봅니다, 실패의 원인이 무엇입니까?

 

2. 26.5.17. 회장 신의웅은 질의서 없이 감정으 없었다, 메모하지 마라, 임원회의 의결사항을 위반한 위원들에게 중대한 하자가 있었다. 지금이라도 회장 박청과 위원들은 각자 질의서를 갖이고 상호 문답식으로 개선 방안을 찾아서 총회의 승인을 받아 종결하자, 전임회장이 후임회장과 협조하여 실천을 건의드립니다.

 

3. 전임회장은 위원장이 건의만 하면 감정이 없었다 잊어라 현재수첩은 문제가 없다, 근거를 제출하라, 제작자 정종수는 임원회 의결인 구대수첩을 제작하는데 회장 박청과 위원들이 못하게 정종수를 따돌림하고 제작권까지 침해하여 제작된 것이 현재의 전자수첩이다, 감정은 없다 문제도 없다 주장자가 누구냐? 회장 신의웅께서 밝히지 못하면 고발하겠다 그래 고발하라, 입증서 제출하라,

 

4. 21.11.21. 3차 심의시 회장 박청께서 위원장 정종수을 따돌림하고 김.삼이 제작한 전자식 가나순 수첩과 정종수가 참석하지 않아 김.삼을 새 제작자 심의원장에 임명하여 추가예산이 발생했다, 이는 중대한 하자로 무효로 합의하였으나 위원들이 가만히 있지 않겠다니 다음에 하자. 총회서 박회장의 설명으로 만장일치로 문제가 없는 것으로 의결하였다, 회의록을 제출바랍니다.

 

5. 26.5.27. 회의록에 의하면 감사사퇴자가 감사를 하였고 임시총회서 만장일치로 의견통일을 했다, 정종수가 자택을 방문했다 경찰이 출동하여 자체서 해결못하면 조서를 받아라 하였나? 무어라고 했나? 회칙개정은 제8조 홍보담당은 삭제한다 카페존폐여부를 결정한다 제4장 재무관리 제15조 다항 특정예산은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처 임시총회 의결후 집행한다 회칙개정은 어떻게 하도록 되였나? 9차 개정 2019.5.25.하였나? 카페지기 홍보담당이 무엇을 잘못했나? 알려나 주고, 감정은 없다 잊어라 하라.

 

결론적으로 위원들은 임원회의 정식 의결은 무시하고 위원들이 권한도 없이 결정을 뒤집은 것은 명백한 월권행위다 회의록도 없이 박수로 의결하였다면 이는 절차를 왜곡한 것으로 동기회의 신뢰와 질서를 무너뜨린 중대한 문제다 관련경위와 책임을 분명히 밝혀야 한다 의결은 짓밝고, 절차는 왜곡하고 권한은 남용하였다.

 

감정은 없었다, 사용에 문제가 없다 주장하려면 위원들에게 임원회의 의결인 구대순을 배제하고 제작자를 따돌림하고 고집부리리지 마라 위원들의 특권이다 근거를 대라! 답변을 받아서, 감정은 없었다 수용을 하겠으나 응답이 없을시는 주장자에게 책임을 묻겠다.

 

이점을 전임 회장 신의웅, 후임 회장 최동선, 감사 황우돈께서 관계규정과 전례를 확인하여 동기회 발전에 장애가 없도록 건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동기회에 커다란 발전을 기대합니다.

 

2026.6.20. 구대순 제작자 심의위원장 카페지기 정종수 배상

갑종 제21025대 감사 황우돈 24대 회장 신의웅 25대 회장 최동선 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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