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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첩

96- 제210기 동기회장 인수 .인계서에 중대한하자에 관한 건의..

작성자정종수|작성시간26.06.09|조회수21 목록 댓글 0

회장 인수 인계 건의사항.

일시 : 2026.6.6. 

장소 : 사당동 추어탕 식당 

참석자 : 회장 신의웅외 12명 

근거 : 2026.6.6. 정종수가 피해자 강령에 피해자를 명예 사생활을 보호하고  조속한 회복을 지원 한다, 조용균이 피해자는 위원들이다.

 

내용 : 위근에 의거 경찰관 직무 집행법 제2조 2의 항. 국가 경찰 조직운영에 관한 법률 제 3조 3항에 의하면 피해자의 명예와 사생활을 보호하고 피해의 조속한 회복을 지원한다. 이를 동기들에게 알려서 피해자를 먼저조치하고 가해자의 잘못은 시정하여 동기회가 질서와 절차를 준수하여 제발을 예방하기 위하여 건의를 드립니다. 

 

제24대 회장 인계자는  회장직을 인계하였으니 제25대 회장최동선에게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정종수는 임원회의시 임관 32주년(99년)기념 구대순에 의거 종이수첩으로 제작하라는 명을 받아 제작중 김'삼외 2명이 가나순을 합의하였고 제22대 회장 박청께서 동기들 건의다 가나순으로 제작하라, 총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정종수는 심의 위원장까지 선출되여 가나순을 심의를 받자 김.삼께서 가나순이 결정되였는데 무슨놈의 승인이야? 받을 필요없다 위원들만이 특권이다. 근거를  갖어오라“ 심의가 중단되자 회장과 위원들은 위원장을 따돌림하고 김.삼을 새로운 제작자 위원장에 임명하고 전자수첩이 제작되자 회장은 정종수의 사진 97명은 반환 하겠다.

21.12.16. 회장과 정종수는 김.삼이 제작한 가나수첩은 중대한 하자로 무효로 합의하여 서명을 하는데 위원들이 가만히 두지않겠다 다음에 하자 제23대 회장에게 인계하여 시정을 못하고 제24대 회장에게는  인수 인계도 없었습니다. 

25.6.14. 회장단 토론회시는 정종수 김.삼 중재자 3인이 제안서를 제출하였나?  정종수는 중대한 하자 시정제안서 10부를 인쇄하여 회장에게 보고하면서 발언권을 건의했지만 거부하였으며 박유진이 동기들에게 보고한다 허위사실을 보고하다가 중단되였다. 그러나 회장은 문제가 없다, 감정은 없다 주장자가 누구냐? 답변못하면 회장 신의웅을 고발하겠다 그래 고발하라.확인서 제출하라  

정종수는 임원회서 의결된 구대순을 제작하였으나 회장과 위원들의 방해로 제작못한 죄밖에 없다 용서하주면 더이상 거론하지 않겠다 김.삼이 자기이름만 삭제하라 회장은 더이상 거론말자 거론한자는 책임을 묻겠다 폐회가 선언되였습니다.   

그러나 회장 신의웅은 정종수가 공개사과 했다. 사용에 불편이 없다 , 26.5.17 질의서 답변시 정종수가 근거를 요구하자,  용서를 해달라가 착오로 공개사과로 처리 되였다, 지금이라도 다행이다 사실대로 공지하라 하였으나 답변이 없었습니다. 26.6.6.조용균은  수첩제작하는데 가해자가 어디있느냐? 위원들이 피해자다.

제25대 회장께서 임무를 수행하는데 부담이 갖이 않도록 사실대로 인계를 바라며 다음사항을 관계자들에 통보하여 시정도록 건의드립니다.

1.위원들의 주장은 명백한 월권과 의결권 침해입니다. 임원회 의결을 무시하고 회장이 독단적으로 '가나다순'을 강요한 것은 민주적 의사결정 구조를 파괴한 행위입니다. 회장은 집행권자일 뿐 의결기구 위에 군림할 수 없습니다

2.제작권 침해 및 무단 제작은 홍보팀장이 보유한 사진과 자료는 수첩 제작이라는 특정 목적을 위해 수집된 것입니다. 이를 김위원이  가져가 제작한 것은 저작권 및 업무 방해, 개인정보 보호 위반의 소지가 있습니다.

3.임원회의 정당한 의결 사항을 지키려하는 홍보팀장을 따돌리고 김위원이 제작한 것은 김위원이 구대순은 못하겠다 거부를 하였는데 정종수가 가나순을 제작하여 총회의 승인을 받아라 한것에 대하여  '보복성 조치'로 보이며, 이는 동기회 회칙상 정당한 사유가 없는 권익 침해에 해당합니다

4.조직 관리적 평가 "5년의 공백, 리더십의 부재"실무자의 전문성 무시: 홍보팀장이 97명의 자료를 구대순으로 정리한 것은 군 조직의 특수성을 반영한 전문적 판단이었으나, 이를 감정적으로 묵살함으로써 조직의 효율성을 저해했습니다

5. 해결 의지 부족 하여 시정에 합의하고도 위원들의 눈치를 보며 5년간 방치한 것은 회장단과 위원회의 직무유기입니다. 갈등을 중재해야 할 감사가 사퇴하고 중재 제안을 거부한 것은 조직의 자정 기능이 상실되었음을 의미합니다.

6.. 정종수가 죄명을 언급하기전에( 명예훼손죄(형법 제307조).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형법 제307조 제2항).모욕죄(형법 제311조).폭행죄 (형법 제260조) 업무방해죄 (형법 제314조) 증거인멸죄 (형법 제155조) 다른사람의 형사사건을 없애는 인멸) 스스로가 반성을 촉구합니다  이상 6건을 답변하여 주시고 후임회장에게 인계를 건의드립니다. 

중요한 것은 인수받는 사람이 확인하지 못한 내용을 사실대로 기록하는 것입니다. 다만 박수에 의한 의결 자체가 반드시 무효인 것은 아닐지 모르지만 회칙, 관례, 당시 참석자들의 이의 여부, 회의록 존재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핵심은 의결 사실을 입증할 객관적 기록이 있는가입니다. 참석자 일부는 전자수찹이 뭐냐? 모르겠다. 

제24대 회장 신의웅께서는 박회장이 정종수를 제작자로 임명시 총회의 승인을 받지않고 임명했다,  정종수가 가나순수첩을 들어주지 않아 추가적인 부담을 하였다, 박회장 당시사항을 설명하여 만장일치로 의결하였다. 여기에 관하여 근거를 제출하고  인계를 건의합니다 .감사에게 건의하여 사실을 밝이겠다. 

 

정종수는 심의 위원장까지 선출되여 가나순을 심의를 받자 김희삼께서 가나순이 결정되였는데 무슨놈의 승인이야? 받을 필요없다 위원들만이 특권이다. 근거를 갖어오라“ 심의가 중단되자 회장과 위원들은 위원장을 따돌림하고 김.삼을 새로운 제작자 위원장에 임명하고 전자수첩이 제작되자 회장은 정종수의 사진 97명은 반환 하겠다.

21.12.16. 회장과 정종수는 김.삼이 제작한 가나수첩은 중대한 하자로 무효로 합의하여 서명을 하는데 위원들이 가만히 두지않겠다 다음에 하자 제23대 회장에게 인계하여 시정을 못하고 제24대 회장에게는  인수 인계도 없었습니다. 

25.6.14. 회장단 토론회시는 정종수 김.삼 중재자 3인이 제안서를 상정하여 심의하기 하였으나 정종수는 중대한 하자 시정제안서를 10부인쇄하여 회장에게 보고하면서 발언권을 건의했지만 거부하였으며 박유진이 동기들에게 보고한다 허위사실을 보고하다가 중지되였다.

정종수는 임원회서 의결된 구대순을 제작하였으나 회장과 위원들의 방해로 제작못한 죄밖에 없다 용서하주면 더이상 거론하지 않겠다 김.삼이 자기이름만 삭제하라 회장은 더이상 거론말자 거론한자는 책임을 묻겠다 폐회가 선언되였다. 

그러나 회장 신의웅은 정종수가 공개사과 했다. 사용에 불편이 없다 , 26.5.17 질의서 답변시 정종수가 근거를 요구하자 용서를 해달라가 착오로 공개사과로 처리 되였다, 지금이라도 다행이다 사실대로  공지하라, 하였으나 답변이 없었다.

 

제24대 회장 신의웅께서는 박회장이 정종수를 제작자로 임명시 총회의 승인을 받지않고 임명했다 정종수가 가나순수첩을 들어주지 않아 추가적인 부담을 하였다 박회장 당시사항을 설명하여 만장일치로 의결하였다. 여기에 관하여 감사를 받아 인계를 건의합니다 . 

 

여기에 관하여 동기분들 께서는 국가 경찰 조직운영에 관한 법률 제 3조 3항 에 의거 가해자와 피해자를 구분하여 동기회가 절차와 질서유지로 운영될수 있도록 선처를 건의드립니다 댓글이 없을시는 이의가 없는것으로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026.5.8. 前 수첩제작자 심의 위원장 홍보담당 정종수 배상

제210기 동기회 제24대 회장 신의웅 제25대 감사 황우돈 회장 최 동선 귀하 

 

추신 : 26년 정기총회 회의록 시행사항 결과보고 8-1쪽  논의 결과 참석인원 26명이 본문(6.14.토론회시 전자수첩은 불편이 없다 그대로 사용하자 구대순도 전자수첩도 천년간성 카톡에 올려도 된다 )을 100% 동의한다  이의를 제기자 없다 이를 전우애를 위하여 협조바란다. 2026.5.27. 회장 신의웅 서명

 

정종수는 회장에게 26.5.27일 저녁에  총회소식을 듣고 회의진행 기록을 보내라 2026.6.6. 회의록을 받아 확인결과 위내용은 26년 4월경 김덕중씨 께서 정종수가 구대순 하니까 현재수첩에 구대만 추가로 넣어라  김희삼 신의웅에게 했다, 정종수는 구대순도 제작하여 넣는 방법이 있다. 결과부터 알려라, 

 

지인에게 총회 회의록에 의하면 6.14.토론회시 현재 전자수첩에 문제가 없다 100% 찬성했다 하는데 어떻게 알고 있나?  네는 강화도 심의시 사당동 토론회만 참석하였다 네가 정종수에게 따지지말고 좋게지내자  모두가 박수 첬다? 그러면 김희삼이 자기이름 삭제하라 알고 있나? 모르겠다. 김희삼 참석하지 않았다. 이건 자네가 네에게 전화상으로 애기했던애기들이야? 

 

한지인은 6.14 간담회고 10.31.임시총회고 회장에게 일체 수첩건은 언급마라 했다 그러면 8월 10월 위원들모이면 사과하라 받아주겠다. 위원들의 부탁을 받은 것이다. 그러면 회장으로 부터 지적을 받고 잘못했다 사과를 했다면서 사실이 있나? 전혀 없었다.

 

1.지인은 고인이 되였지만 서운한 점이 많았지만 참았다, 선배회장님을 잘모셔야 하는데 수첩건으로 면목이 없습니다,  귀뜸으로 들었는데  별것아니드라, 그내용만 알려달라, 알았다 .

 

2.지인은 10.31. 임시총회서 수첩건은 아무 말이 없었다, 그러나 자네가 내의 발언을 귀담아 듣고 있었으며 경우가 바른것으로 느겨서 물은 것이니 내의 억울함이 해소되도록  부탁한다..

 

3.지인은  정종수에게 구대순 수첩 천년간성 카톡에 올려도 좋다  박수도 첬다 그러면 김삼이 자기이를 삭제하라 듣고 봤나? 듣고 봤다. 더이상 묻지마라.  

 

4.지인은 사이가 좋지않아 말도 않고 보고 듣기만 하였다 그러면 김.삼이 일어나서 자기 이름 삭제하라 듣고 봤나? 기억없다 기억이 없고 보고 듣기만 했다는 카페기록을 확인하겠다. 

 

前회장 신의웅씨게 건의사항입니다 , 정종수는 이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동기생 카페 66- 회장단 간담회서 구대순 제작 의결못하면 위원들은 반성과 사과 배상하라 --  96- 제210기 동기회장 인수 인계서에 수첩제작건에 관하여 정종수의 건의사항까지. 28회 1,112명이 구독하였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주요내용은 정종수가  제작못한 죄 밖에 없다 용서하여달라" 김.삼이 일어나서 자기 이름 삭제하라 이것이 전부 였다. 정종수는 회장에게 여기서 종결하겠습니까? 의사봉이 있으면 뚜드리면 되지만 없으니 구두로 하세요! 회장은 앞으로 수첩건은 언급하지 않도록 하겠다 이상입니다

 

카페사진수첩 6.14.토론회부터 현재까지 28회 1,112명 구독을 하였지만 이의를 제기한 자는 없었습니다 회장께서 주장한 참석자 모두는 현전자수첩이 불편이 없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이를 재확인하여 6.17일한 답변바라랍니다. 2026.6.10. 정종수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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