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혀가 짧아 발음을 잘 못하는 아이가 잇었다..
그런데 어느날..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옆에서 어떤 아줌마가 빵과 우유를 먹고잇는거다..
하지만 그는 먹고 싶은데도.. 돈이없었다..
그 다음날 ..
엄마 저 빵이랑 우유사먹을래요..
그러자 엄마는 10배로 갚으라 하시며 2000원을 주셨다..
억울햇지만 너무 먹고 싶어 할수 없었다..
슈퍼..
(혀가 짧음....)빵하나 우유하나 주세요..
직원이 대답한다..
뭐?
빵하나 우유하나 주세요~~
직원이 대답한다,,
뭐?
빵하나 우유하나 주세요!!!!!
직원은 꿍시렁거리며..
빠나나 우유로 들엇나 보다..
빠나나 우유를 순순히 건내 준다..
by.uhs
그런데 어느날..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옆에서 어떤 아줌마가 빵과 우유를 먹고잇는거다..
하지만 그는 먹고 싶은데도.. 돈이없었다..
그 다음날 ..
엄마 저 빵이랑 우유사먹을래요..
그러자 엄마는 10배로 갚으라 하시며 2000원을 주셨다..
억울햇지만 너무 먹고 싶어 할수 없었다..
슈퍼..
(혀가 짧음....)빵하나 우유하나 주세요..
직원이 대답한다..
뭐?
빵하나 우유하나 주세요~~
직원이 대답한다,,
뭐?
빵하나 우유하나 주세요!!!!!
직원은 꿍시렁거리며..
빠나나 우유로 들엇나 보다..
빠나나 우유를 순순히 건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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