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하나 우유하나가 바나나 우유로 바뀐이유,,

작성자GODㅣovE IS LONGandLONG|작성시간08.06.10|조회수186 목록 댓글 4
어떤 혀가 짧아 발음을 잘 못하는 아이가 잇었다..


그런데 어느날..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옆에서 어떤 아줌마가 빵과 우유를 먹고잇는거다..




하지만 그는 먹고 싶은데도.. 돈이없었다..




그 다음날 ..



엄마 저 빵이랑 우유사먹을래요..



그러자 엄마는 10배로 갚으라 하시며 2000원을 주셨다..



억울햇지만 너무 먹고 싶어 할수 없었다..




슈퍼..







(혀가 짧음....)빵하나 우유하나 주세요..










직원이 대답한다..




뭐?




빵하나 우유하나 주세요~~






직원이 대답한다,,



뭐?



빵하나 우유하나 주세요!!!!!





직원은 꿍시렁거리며..



빠나나 우유로 들엇나 보다..



빠나나 우유를 순순히 건내 준다..


by.u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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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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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지영]기뻐찬양해 ♪ | 작성시간 08.06.10 ㅋㅋ그럼 빵도 못먹고 바나나우유만 먹고 엄마한테 20,000원 갚아야 되는거야? 이런이런 >.<
  • 작성자줌마짱♪ | 작성시간 08.06.11 우히히히 그러게 ㅋㅋㅋ
  • 작성자하늘 * 바다 | 작성시간 08.06.11 아버지가방에들어가신다.......방에있는가방들고학교간다ㅇㅎ
  • 작성자믿음이 | 작성시간 08.06.12 불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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