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한 주의 시작을 공부와 함께~ 로 작정을 하고.....
강의실 접속을 했더랍니다...
3월 2일이 개강이었기에,
수업 계획서와 1학기 강의 노트가 첨부되어 있는 것은 다 출력해 놨거든요...
어쨌든,, 강의 듣기 전에 필요한 것들을 준비해 놓고,,,
개강 모임 다녀오고......
오늘 아침 수업을 들으려고 하는데....
두둥~
2주차 강의가 올라와 있더라구요.....
허엌,,,,, 1주차 강의도 하나도 안 들었는데요.....
뭐 출석 기한이 18일까지라 여유가 있기는 하나...
벌써부터 밀리고 있다는 강박관념이 생겨서요.. ㅠㅠ
강의 시간표를 어떻게 짜야 할까요...??
전 이번에 5과목을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계획하고 있는 것은 하루에 한 과목씩 강의를 들을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벌써 2주 강의가 밀렸으니.....
오늘부터 한 과목당 2개의 강의를 들었지요...
이번주 기간동안은 밀린 과목까지는 다 들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강의를 들어야 효율적으로 강의를 들을 수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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