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왜 자꾸 용량 초과래 8메가 정도 작구만)
2423 유재현
삶을 살아갈 때 우리는 삶에 지치고 괴로움에 빠지게 된다. 그럴 때 친구와의 우정은 그 무엇보다 우리에게 힘이 되어준다. 비록 평상시에 서로 뜻이 맞지 않아 다툴지라도 우정이란 이름으로 우리는 다시 모인다. 세월이 흐르고 서로를 잊어갈 즈음... 이 사진 한 장을 보게되면 우리는 깨달을 것이다. 우정 그것은 절대 끊어지지 않는 인연의 끈이자 생명줄이라는 것을.. 아직은 모를것이다. 지금 우리의 우정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을지... 하지만 이것만은 알수 있다. 우리가 함께하는 이순간이 소중하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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