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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오뚜기를 찿았습니다. 역시 정겨운 장소 모습 여전하게~~ 수학여행 계획도 준비중이고 수학여행 함께 하고픈맘 간절 어찌해야 좋을지 마음은 오뚜기에 잡혀있고 정신년령은 20대 ^^활기넘치는 모습 최고 .~~선생님들 7분이나 계시니 오뚜기 후배들 공부열심히 해야 겠어요. 오뚜기를 졸업하고 한번씩 찿아갔을때 아는 선생님이 안계시면 얼마나 서운하고 섭섭할지 . 누구든지 한분은 붙박이로 꼭 붙어 계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욕심이 과한가? 아뭏튼 보고픈 얼굴들 반가웠어요 오뚜기 알라뷰. 작성자 들꽃 작성시간 12.07.03
  • 답글 선배님 저는 들꽃 선배님이 궁굼해요 제가 생각이안나요ㅎㅎ*♥o♥* 작성자 박순이 작성시간 1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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