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단비에 온국민이 기뻣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론 너무많은 비가 내릴까봐 걱정이지요 .적당히 내려 주시기를 하늘님께 바래봅니다. 박순이님 반가와요 언젠간 만나겠죠? 이미 만났었을수도.^^ 작성자 들꽃 작성시간 12.07.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